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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선교단 대표 김동진목사

“말씀은 하나님께서 보낸 사랑의 편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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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1.20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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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내신 사랑의 편지이다. 우리는 말씀을 연애편지를 읽듯 한자도 빼먹지 않고 끝까지 반복적으로 읽어야 한다. 그리고 그 말씀을 우리 영혼 속에 각인시키는 것이 암송이다”고 말하는 김동진목사(사진).

 

성경통독을 시작하게 된 이유에 대해 김목사는 “30년 전 한 지인이 성경통독을 통해 알콜중독을 극복하고 새 삶을 사는 모습을 바로 옆에서 지켜본 경험이 있다”며, “그때 성경통독의 중요성에 대해 깨달았고, 30년간 쉬지 않고 성경통독을 해왔다. 목사로서 성경을 통독하고 암송하는 방법을 여러 교인들에게 가르치고 수많은 기적체험을 하기도 했다”고 소개했다.

 

김목사는 “한번은 화곡동 88체육관에서 3천 명이 모여 성경통독을 한 적이 있었다”며, “그때 40년간 앞을 보지 못했던 정하준권사가 눈을 뜨고 앞으로 보게 된 이적을 경험했다. 그 외에도 암이 치유되거나 다른 크고 작은 질병들이 고치심을 받는 것을 보며 이루 말할 수 없는 행복과 감사함을 느끼곤 했다”고 회상했다.

 

마지막으로 오는 27일 마석답내교회에서 있을 ‘구정 특별 신학성경통독’에 관해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성경만 가지고 오면 참여할 수 있다”며, “95세 참여자는 베드로전·후서, 요한 1·2·3서, 유다서, 디도서, 빌레몬서 전체를 암송하고, 78세 참여자는 시편 1~20편 전체를 암송한다. 한 초등학생 참석자는 요한복음 1~3장 전체와 시편 120~135편 전체를 암송할 예정이다. 모든 사람들이 이렇게 말씀을 암송할 수 있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참여해서 은혜와 도전을 받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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