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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터미널선교회 대표 조창래목사

모세·여호수아전도단 활성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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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1.20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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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터미널선교회 대표 조창래목사는 오는 30일 영락교회에서 발기인 모임을 갖고 모세전도단과 여호수아전도단 활성화를 위한 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모임을 소개한 조목사는 모세전도단의 취지에 대해 “은퇴는 교권과 신학을 넘어 민족구원의 사명으로, 모세의 지도력으로 옮겨가는 사건이다. 영’으로 시작하여 ‘육’으로 마칠 수는 없다. 세상은 ‘은퇴’를 인생의 끝으로 보지만, 믿음에는 은퇴가 없다”며, “주여! 주님과 만난 첫사랑의 장소, 갈보리로 가겠다고 선포해야 한다. 첫 신앙・첫 믿음・첫사랑을 회복해야다”고 강조했다.

 

또 여호수아전도단을 소개하며 “세상의 건달들도 의리가 있다. 하물며 우리는 바울에게 복음의 빚을 진 사람들이다. 이제 바울의 소원을 이루어 드릴 때이다”라며, “양화진에 잠든 선교사들의 소원은 ‘한민족의 복음화’였다. 5천만 민족전도 프로젝트, 3천 교회개척은 선교사들의 소원을 이루어드리는 것이다”고 말했다.

 

특히 “바울의 소원은 자기 민족인 유대인의 구원이었다. 바울 복음의 완성은 바로, 3백만 디아스포라 선교사와 ‘한세유이(‘한민족은 세계로, 유대인은 이스라엘로! ‘알리야운동=이스라엘 귀환’)’를 바탕으로 한 ‘하이엘’을 통하여 성취될 수 있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이 ‘연합’을 통해서만 가능하다”며, “아무리 큰 교회도 작은 교회들이 무너지면 순차적으로 다 무너지게 되어있다. 현재 한국에서 출석 성도의 수가 500명 이상인 교회는 2,600여 개라고 들었다. ‘민족구원’의 귀한 사역에 먼저 대교회가 나서 준다면 참으로 좋겠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모든 교회와 성도 또한 기쁨으로 3천 명의 목회자를 세우는 데 일어나게 될 것이라고 본다”고 강조했다.

 

이밖에도 조목사는 하티크바 2020 구국기도회를 위해 각 교단 대표의 사모와 단체장 사모들을 한자리에 모아 당일 영락교회에서 모임을 가질 예정이다.

 

조목사는 “수년 전부터, 목회자 사모들이 연합구국기도회를 가지면 하나님께서 크게 역사하실 거라는 믿음이 있었다. 사모로 조직된 귀한 공동체들이 있고, 교단적으로도 수많은 사모 모임이 있다”며, “민족구원도 통일한국도 세계인의 구원도 사모님들의 눈물 어린 기도 때문에 가능하다. 진정한 교회부흥은 사모의 헌신 없이는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다”고 말했다.

 

또 “남자들은 아무리 좋은 계획이 있어도 ‘연합’에는 서투른 편이다. ‘뜻은 좋네, 그래도 쉽지는 않을 텐데?’ 하면서 계획 짜는 데 1년, 교단 동의를 얻기까지 1년, 모이는 데 1년이 걸린다”며, “이러다 보니 정작 실행하려고 보면 시기를 놓치는 때가 많다. 어떤 좋은 계획도 먼저 사모가 나서지 않으면 실행되기까지가 쉽지 않음을 본다”고 설명했다.

 

특히 “여자는 약하나, 어머니는 강하다. 위기를 보면, 위기 앞에서는 강해지는 것이 어머니이다. 이 시대는 이스라엘의 구원자인 사무엘이 필요하다. 사모들이 우리 조국 대한민국과 한국교회를 위해 울 때, 위대한 선지자 사무엘과 같은 영적 지도자를 일으켜 주실 것이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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