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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아트미니스트리서 뮤지컬 공연

요한계시록통한 희망신앙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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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1.20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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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아트미니스트리(공동대표=김관영목사, 윤성인)는 지난 9일 광야아트센터에서 뮤지컬 「요한계시록」을 개막하고, 종말을 통해 다가오는 그리스도인의 희망이 무엇인지 소개했다.

 

문화행동 아트리(대표=윤성인)에서 제작한 이번 뮤지컬은 오는 2월 22일까지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뒤로 한 채 길을 떠난 아도나이 왕자를 기다리면서 도시 일곱 개를 여행하는 여인의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는 뮤지컬 「요한계시록」은 암울하고 희망이 없다는 인식이 강한 요한계시록을 기초로 하여 전문적인 신학 교육을 받지 않았더라도 계시록이 전하는 진정한 메시지를 현대적인 감각에 걸맞는 노래와 춤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국내 요한계시록 전문가인 이필찬박사(세인트앤드류스대)의 감수를 통해 해석의 정확성을 겸비했다.

 

뮤지컬 관계자는 “요한계시록의 쉽고 독창적인 해석을 기반으로 유희적 요소와 전율, 감동을 주는 이야기로 구성된 「요한계시록」은 2015년 처음 공연을 진행한 이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며, “계시록에 기록된 일곱 교회를 도시로 표현해 그곳을 여행하며 그려내는 이야기를 전하고자 많은 전문가가 투입되어 완성도 높은 무대와 음악을 제작했다”고 전했다. 이어 “6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많은 이들이 감동과 여운을 품고 갔다”며, “지난해 진행한 공연에선 객석 점유율을 99% 넘게 달성하며 추가 공연마저 매진을 기록하는 등 많은 관심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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