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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문화기술대학원 김 정교수

“세상노래보다 하나님 찬양하는 삶을 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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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1.17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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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만나면서 보이지 않던 내 인생의 주인이 누구인지 알게 됐다. 그 전엔 세상적인 것을 갈구했다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이후에는 인생의 초점을 가족과 친지 등 주위사람들을 알게 되었다”고 말하는 김 정교수

 

상명대학교 문화기술대학원 교수로 춘천 예사랑비전교회(담임=홍요셉목사)에 다니고 있는 김교수는 고2때 목사님들께 받은 성경에서 사도신경을 외우며 하나님을 만났다. 4년 전에 한국에 돌아와서 인생가운데 우울하기도 하고 아픔이 있었지만 20여년전에 전도했던 친구의 인도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다.

 

김교수는 “찬양을 위해 찬양 사역자들을 가르치면서도 내 모습이라고 생각을 안했다. 그러나 이후 세상노래가 먼저가 아니라 하나님의 찬양을 위해 ‘마리아의 노래’를 발표하게 됐다. 막달라 마리아의 모습을 보고 곡을 먼저 세상에 먼저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현재 크로스오버 가수인 김교수는 클래식 성악가나 클래식, 재즈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평화아리랑 등 국악과 곧 발표할 포크송 가요까지 폭넓은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교수는 앞으로 계획에 대해 “기독교천사운동연합 홍보대사로 선교사들을 돕는 취지의 나눔천사운동연합 콘서트를 다니고 있다. 열방교회, 소외된 이웃을 돕는일에 더욱 앞장서고 싶다”고 밝혔다.

 

특별히 “2020년에는 모든 중심이 하나님의 일을 우선순위로 할 것이다”며, “열방 가운데 한 영혼을 위해서라도 하루하루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고 주위 분들을 위해 기도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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