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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1.1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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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매남.png

 

신약 성경 다섯 개의 본문에 기록된 바에 의하면 (4복음서와 고린도전서 15장)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셔서 열 차례나 자기 모습을 나타내 보이셨습니다. 

 

때로는 한 두 사람이 주님을 보았고 때로는 열 한 제자나 오백여 문도와 같이 많은 수가 일시에 주님을 보았습니다.

 

제자들은 예수의 죽음으로 기진맥진하고 의기소침하셨지만, 즉시 예수를 위하여 감옥에도 들어가고 죽기까지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확신했기 때문입니다.

 

안식을 지키던 사람들도 안식일 대신 부활을 기념하는 주의 날을 예배하게 되었습니다. 그 주의 날에 거룩한 친교를 드렸습니다. 그것은 죽으신 그리스도에 대한 기념이 아니라 살아나시고 승리하신 주님에 의해 전달된 축복을 감사하여 기념하는 것입니다.

 

3. 하나님의 권능으로 성도가 부활합니다.

본문14절에 “.... 그의 권능으로 우리를 다시 살리시라” 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나는 부활이요 성영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서도 살겠고(요 11:35)라고 하였습니다. 다시 말한다면 그리스도의 부활은 결국 성도들의 부활을 수반한다는 뜻입니다. 예수님은 여러 차례 마지막 날에 있을 신자의 부활에 대해 말씀하였습니다. (요 6:39, 40, 44, 54)

 

그리스도와 성도는 결코 분리될 수 없는 한 지체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6:15)

 

성도의 몸은 그리스도의 거룩한 지체로서 그분과 연합해 있기 때문에 당연히 우리는 거룩함을 유지해야 합니다. 그러기위해서 성도는 사람을 어럽게 하는 죄악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우리 몸을 더럽게 하는 것은 마음에서 오는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적질과 거짓증거와 훼방이니 이런 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마15:19-20; 막 7:14-23)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자기 몸을 해치는 것은 현대판 중독(약물, 알코올, 게임, 인터넷, 흡연)과 폭식과 자해, 자살생각(우리나라 10만 8천명) 부정적 생각 등이 있습니다. 자기 몸을 잘 관리하기 위해 치유상담이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뜻대로 자신의 몸을 잘 사용해야 합니다. △우리는 주를 위해 자신의 몸이 쓰임 받아야 합니다. △우리는 주님을 영화롭게 하기 위해 자기 몸을 잘 사용해야 합니다. (롬 6:12-13, 19; 12:1)

 

왜냐하면 바로 주님께서는 우리의 영혼뿐만 아니라 우리의 몸을 위해서 자기 자신을 내어주셨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의 몸은 성령의 전입니다. (고전 6:19) 우리의 몸은 그리스도의 지체 (고전 6:15)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고전 6:20)

 

△주님의 부활과 성도의 부활은 서로가 몸의 지체이기 때문에 우리는 자기의 몸을 잘 보전되어야 합니다. 그 보전운동이 치유상담입니다.

/경기大 상담·심리치료 전문 硏교수·한국상담개발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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