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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 반대 위한 국민대회

생명존중 위한 기도회·문화축제 등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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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1.14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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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차별금지법 반대·낙태합법화 반대·중독 예방을 위한 백만국민대회 준비위원회’(위원장=류정호목사)는 지난 8일 기자회견을 열고 2월 20일 서울광장에서 연합기도회와 백만국민대회 및 사랑나눔문화축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주요셉목사의 사회로 시작한 회견에서 류정호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2월 29일 서울광장에서 건강한 가정과 생명 그리고 자유를 사랑하는 대한민국 교회의 교인들과 함께 교회의 중요한 가르침인 거룩한 성과 생명 자유를 위협하는 동성애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낙태합법화 반대, 중독 예방을 위해 하나님의 은혜로운 도움을 간구하는 한국교회연합기도회를 가지고자한다”며, “나날이 악해져가는 이 땅을 고쳐주시도록 거룩하신 하나님께 겸손히 회개하며 간구하는 이 일에 하나님을 사랑하고 조국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한국 교회 성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차별금지법제정 반대 성명은 “인권을 빌미로, 편향되고, 인성을 망치는 잘못된 ‘국가인권위법’과 각 지자체와 교육청의 인권조례들은 즉각 개정되어야 하며 동성애조장 조례 제정도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낙태합법화 반대 성명은 “태아는 미래의 국민이고 우리의 자녀들이다. 창조질서와 생명을 존중하고 가정과 학교와 나라를 살리기 위해 이제 우리는 생명을 죽이면서 행복을 찾자는 헌법재판소의 잘못된 결정을 영원히 받아들일 수 없으며, 생명을 살리면서 모든 국민이 행복을 찾는 방법을 강구하고 요구해 갈 것을 천명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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