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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생명교회 김철수집사

“자성물질로 사람의 건강을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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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1.14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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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성물질 흑운모를 이용한 베게·화장품·단연제를 출시

하나님의 창조세계 속 생명질서 따라 건강한 삶을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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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생명교회 김철수집사(사진)는 작년 4월부터 자성광물인 흑운모를 이용하여 숙면베개, 화장품, 단연제·방염제 등을 만들어 팔고 있다. 코아테크놀로지와 더마코아라는 회사를 통하여 흑운모 채굴과 가공과 소비촉진을 위해 일하고 있는 중이다.

 

김집사는 하나님의 창조 세계 속엔 분명 생명을 보존하는 물질이 곳곳에 깃들어있으리라 믿고 이를 찾아 개발해 인간의 건강을 보호하는 제품을 만들고 있다. 이를 통해 하나님의 창조섭리를 전적으로 따르는 신앙심을 사회에 보이고 있다.

 

김집사는 “인간의 흔히 자성광물이라고 하면 자기를 띠는 물질을 자성체라고 한다. 자기란 자기장을 발생시켜서 쇳조각을 끌어당기는 자기력을 작용하는 성질 또는 현상이다”며, “자성체 물질이 자기를 띠는 원인은 물질을 이루는 기본 구성입자들의 자기모멘트들이 한 방향으로 정렬하고 있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지구는 커다란 자석임을 알아야 한다고 밝힌 김집사는 “지구의 핵은 주성분이 철인 용액이 끓고 있고 지구가 자전을 하에 자기력이 생긴다”며, “이렇게 발생한 자기장은 지구를 감싸 태양으로부터 지구를 보호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구상의 인간을 포함한 생물들이 살아가기에 적합한 가시광선, 적외선은 자력선권을 통과해서 지구로 들어온다”며, “자력선권이 지구를 감싸고 않다면 지구상의 생존하는 모든 생명체는 단 하루도 살아남지 못할 것이다. 신기한 일이다. 더욱 신기한 사실은 땅속에 있다. 이렇게 발생한 자기력은 땅속에 있는 온갖 미네랄을 이온화한다”고 강조했다.

 

이온화된 미네랄들이 물에 녹아 수용성 미네랄이 된다고 피력한 김집사는 “이들을 식물들이 흡수하여 식물의 영양분이 되고 이 식물들을 사람이 먹어서 인간이 필요로 하는 미네랄을 공급받게 된다는 신기한 일들이 일어져왔다”며, “이렇게 인간의 몸에 들어간 미네랄들은 신기한 현상을 만들어 낸다”고 역설했다. 또한 “칼륨과 나트륨은 용액으로 같이 반응되면 전기가 발생한다. 이를 생체전기라고 한다”며, “생체전기가 발생하면서 혈액 속의 적혈구의 주성분인 철분이 전하를 갖게 되고 각종 무기물들이 엉겨 붙어서 피가 뭉치게 된다”고 말했다.


혈행이 느려지는 현상이 생기면 인간의 몸에 악영향을 끼친다고 강조한 김집사는 “피는 병들게 되고, 암에 걸리게 되고, 각종 질병에 시달리게 된다”며, “자연환경이 파괴면서 지구를 보호하고 있는 자기장이 줄어들다보니 태양풍의 감마선·우주방사능, 자외선 등이 예전에는 강하게 지구를 보호하는 자력선권에 부딪혀서 지구로 못 들어 왔다”고 전했다. 이어 “땅의 기운을 가지고 있는 광물을 자성체 혹은 자성광물이라고 한다. 이러한 광물은 암석의 이름으로 혹은 광물의 이름에 의해 분류되는 것이 아니고, 어떤 광물이든 자성이 있는지 없는지 정밀조사를 해봐야 한다”며, “이를 가공하여 베게, 화장품, 단연제를 만들어 사람이 사용하면 누구나 자석의 힘으로 건강하게 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피부 노화를 막고 피가 잘 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숙면을 물론, 건강을 회복하게 되는 것이다. 흑운모와 같은 자성물질은 신이 인간에 준 큰 선물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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