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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교회 이정현전도사

“목소리로 하나님의 뜨거운 사랑을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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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2.31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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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를 통해 하나님의 깊고도 뜨거운 사랑을 전하고 싶다”고 말하는 신현교회 이정현전도사(사진).

이정현전도사는 갓디엘 워십팀에서 찬양인도자로 섬기고 있다. 내년에는 CCM 개인 싱글을 준비하고 있다.

 

이전도사는 “사역을 하게 된 것은 하나님께서 전적으로 인도하셨기 때문에 시작하게 되었다”며, “어렸을 적 꿈은 초등학교 선생님이었지만 가장 중요한 시기인 중학교 때에 병명을 알지 못하는 아픔이 찾아와서 꿈이라는 것에 한발짜국 더 가까이 갈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루하고 힘든 시간들로 인해 심적과 육적으로 지친 상태가 되어서 친구들과 함께 ‘자살’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도 해보고 고민하다가 학교 옥상에서 함께 뛰어내리는 날도 정했었다”고 말했다.

 

이전도사는 “그러나 그날이 교회 부흥회가 있던 날이었고, 항상 모든 일에 강요하지 않았던 어머님께서 그날따라 교회로 끌고 가셨다. 그날이 바로 새로운 삶을 살게 한 날이 되었다”며, “그날 후 찬양과 기도 시간을 통해 하나님의 임재를 강하게 경험하고 그 후의 삶은 180도 변하게 되어 ‘찬양사역자’라는 새로운 비전을 꿈꾸며 다음세대를 세워나갈 비전을 갖게 하셨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이전도사는 “요즘 이 시대는 많은 아픔을 가지고 살아가는 자들이 많다. 그렇기에 그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사랑을 누구보다 먼저 앞장서서 전하고 싶다”며, “음악이라는 것에 사용되는 저의 목소리를 통해 이 세대에게 하나님의 깊고도 뜨거운 사랑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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