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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음나눔 홍보이사 김진한

“청소년 문화사업 통해 나눔문화를 확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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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2.31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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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마음나눔은 청소년 문화축제나 교육포럼 등의 수익사업들을 통해 얻은 수익으로 다문화 가정, 또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의 청소년들을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리가 2020년 진행할 행사들을 다양한 언론사와 협력해 적극 홍보함으로써 지역민의 관심을 이끌고, 더 나아가 많은 기독인들의 후원과 협조를 이끌어내려고 계획하고 있다”고 말하는 김진한홍보이사(사진).

 

동 단체가 기획하고 있는 행사들에 관해 김이사는 “우리는 주로 청소년들을 위한 문화·교육사업을 구상하고 있다. 이러한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들은 홍보라 생각한다”며, “우리는 기존의 언론을 이용해서 우리가 기획하는 행사들을 적극 홍보할 계획을 갖고 있다. 다양한 홍보전략을 마련함으로써 마음나눔이 추구하고 있는 ‘나눔’의 이상을 실현해 나가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 많은 한국교회들이 여전히 ‘성장’이라는 패러다임에 갇혀 있는 모습을 볼 때 안타깝다. 물론 표면적으로는 ‘나눔’의 정신을 이야기하려고 하지만 그 이면엔 언제나 교세확장의 탐욕을 감추고 있는 듯 하다”며, “교인들은 교회수를 불리는 도구가 아니다. 교인들과 이웃들은 교회가 존재해야 하는 이유 그 자체이다. 교인들과 이웃들을 위해서 교회가 있는 것이지 교회를 위해 교인들과 이웃이 있는 것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김이사는 “나눔으로 교회 패러다임을 전환하기 위해서도 적극 홍보전에 나설 계획이다”며, “지속적으로 나눔으로써의 교회 본질을 소개하고 이해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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