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19(토)

교회협, 한기총, 한교연 등 각 단체 신년메시지

이 땅에 평화와 화해, 통일을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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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2.3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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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한국교회연합 등 교계 연합단체 대표들은 2020년 새해를 맞이해 신년메시지를 전하고, 한반도와 전 세계에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가 가득하길 기원했다.

 

◆교회협=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이홍정총무는 “지난 한 해 동안 「평화를 이루기까지 있는 힘을 다하여라」란 주제로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 연합과 일치를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다”며, “거대 권력으로 희생되는 인간 희생의 문화를 뿌리 뽑고 주님의 자비하심이 온 누리에 가득 차도록 힘써 2020년을 희망의 원년으로 만들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전광훈대표회장은 “하나님의 공의가 이 사회에 세워질 수 있도록 한국교회를 대표해 전국 곳곳에서 목소리를 높여왔다”며, “다음 한 해에도 동성애와 이슬람 등 우리 사회에 침투하는 세속적 타락 문화를 일소하고 하나님의 권위가 이 사회를 다스리도록 하는 데에 전력을 내겠다”고 밝혔다.

 

◆한교연=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권태진목사는 “독거노인과 쪽방촌, 소년소녀가장 가족 등 우리 사회 곳곳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들이 적지 않다”며, “교회의 하나 됨을 속히 이루고 교회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이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일에 계속해서 전력투구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세계복음화중앙협=세계복음화중앙협의회 엄기호총재는 “희망의 새해를 맞아 하나님의 요구하시는 선교적 사명을 감당하는 한 해가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또한 엄총재는 “무엇보다도 한국교회가 연합하고 민족복음화를 이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 교회도 부흥되고, 사회 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장총=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김수읍목사는 “세속주의, 인본주의의 물질만능주의는 성령님을 의지하며 하나님의 뜻으로 나가는 것을 방해하는 적이다”며, “기도운동, 말씀운동, 성령운동에 힘을 써서 거룩성을 회복하여 이 시대의 희망을 주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보수교단협=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 대표회장 한홍교목사는 “2020년에는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기도하고 한국교회의 신앙심 강화와 영성 함양 교육에 힘쓰고자 한다”며, “창립 40년을 맞이해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하는 보수교단들의 연합과 일치를 통한 복음화 사역에 적극적으로 매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조국평화통일협의회=조국평화통일협의회 대표회장 진요한목사는 “새해는 남북한의 모든 그리스도인이 하나님 앞에서 일치하여 평화와 통일을 위한 기도에 적극 힘쓰고 나아가 한반도를 시적으로 전 세계의 평화가 세워지는 일에 나설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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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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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배

주님 은혜 감사합니다
공산주의하에 기독교가 주님을 믿을수 있을까요?
이 정부에서 교회 헌금까지 뺏어서 포플리즘에
쓰겠다니 그냥 있어도 되나요?
정신차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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