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1(화)

직장선교사회문화원서 직장선교 대상

현대자동차 직장선교회 등 각 분야 선정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12.13 15:43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직장선교사회문화원(이사장=박흥일, 원장=전영수)은 지난 2일 2019 제8회 직장선교 대상 수상자로 단체부문에 현대자동차직장선교회(회장=김계태), 개인부문에 홍종광 대전직장선교연합회 증경회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윤규 평택외항선교회 대표, 윤신자 한국경찰기독선교연합회(한경연) 실무총무는 ‘모범직장선교사’로, ‘선교단체’ CBMC, ‘협력교회’ 서문교회에는 감사패를, ‘개인후원’으로 최영분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한직선) 사무국장에 공로패를 전달하기로 했다.

 

시상식은 2020년 1월 11일 오전 11시 종교교회에서 열리는 직장선교 신년하례식에서 열리며,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기념품을 함께 전달한다.

 

현대자동차직장선교회는 5개 부문 25개 일터교회를 운영하고, ‘5332 선교비전운동’(전사원의 50% 복음화, 1일 30분 기도, 1년 3명 전도, 3년에 2명 제자 세우기) 전개, 울산지역예술제 개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홍종광안수집사는 대전직장선교연합회 사무국장, 부회장 등으로 10년 이상 봉사, 2017년 대전직장선교연합회 제37대 회장을 역임했으며, 대전지역 직장선교대학(보령, 홍성 등) 개척 및 활성화 기여하여 직장선교대상 개인부문에 선정됐다.

 

모범직장선교사로 선정된 김윤규목사는 타문화권인 무슬림, 외국인 전도에 앞장서고 전문인직장선교 활동을 해왔으며, 윤신자 직장선교사는 한경연에서 차대세 직장선교 일꾼을 세우고, 중보기도 인도, 한직선 회계 및 중보기도부본장 등 다수 사역지에서 활동해 왔다.


태그

전체댓글 0

  • 86113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직장선교사회문화원서 직장선교 대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