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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조찬기도회서 성탄트리 점등식

그리스도의 사랑나눔 확산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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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2.05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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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 - 국회조찬기도회 성탄트리 점등식.jpeg
▲국회조찬기도회는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을 통해 온 누리에 그리스도의 사랑이 전해지길 기원했다.

 

국회조찬기도회(회장=김진표의원)는 지난 4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송년감사예배를 드리고, 국회성탄트리 점등식을 진행했다.

 

이번 감사예배에는 기독 국회의원들과 교인 250여 명이 참석했으며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을 통해 그리스도의 탄생을 통한 전인적 사랑나눔이 이 사회에 자리잡길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예배에서는 안상수의원(자유한국당)나라를 위하여, 조배숙의원(민주평화당)국회를 위하여란 주제로 대표기도를 진행하고 이동원목사(지구촌교회 원로)아버지의 명령이란 주제로 설교했다.

 

이목사는 하나님의 위대한 명령인 전도와 선교명령과 어렵고 소외되고 힘든 모든 이웃을 사랑하라는 명령을 기억하고 실천하는 국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후 진행된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에서는 문희상국회의장의 축사와 함께 국회기도회성가대와 지구촌교회(담임=최성은목사) 주은혜찬양대가 합창 찬양을 했다.

 

김진표회장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낮고 낮은 곳으로 오신 예수님의 성탄의 기쁜 소식처럼, 우리 정치의 대립과 갈등을 대화와 타협으로 녹여 희망의 정치로 바꾸어 국민에게 신뢰와 사랑받는 국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오늘 국회 성탄트리의 환한 빛처럼 이 땅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의 빛이 널리 퍼지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그동안 수고한 국회환경미화원에게 사랑의 쌀 207포대를 국회조찬기도회 소속 기독국회의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사랑을 전했다.

 

한편 국회조찬기도회는 2014년부터 매년 12월 첫째 주 수요일에 국회 성탄트리 점등식을 시작으로 2개월간 국회에서 시작한 성탄의 불빛이 온 나라를 밝히며 이 땅에 평화와 사랑을 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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