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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재단서 안전 콘퍼런스

“재외국민 보호영역을 한차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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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2.05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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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위기관리재단은 외교부와 함께 재외국민의 안전 지원을 위재 지난달 29일 외교부청사 1층 국민외교센터에서 해외 안전 콘퍼런스를 진행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협력한 이번 콘퍼런스의 TF 위원인 김진대 KCMS 사무총장은 관의 영역에 민간 자원을 결집, 동원해 재외국민 보호영역을 한 차원 업그레이드 하고자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날 콘퍼런스는 김록권 KCMS 이사장의 개회사와 이상진 외교부 재외동포영사실장의 축사 후 섹션1 영역별 발표가 이어졌다. 이 시간에는 해외사건사고 처리사례와 개선사항’(노해길 하나투어 CS 부장), ‘개발협력민간단체 해외활동 현황 및 안전관리체계’(양수경 KCOC 기획본부장), ‘건설사 해외 주재원 안전관리 사례발표와 실태’(윤경주 대우건설 과장), ‘해외거주민의 클레임 유형/통계, 국내보험산업 현황’(이무섭 코리안리 전무), ‘외교부의 재외국민보호 제도조주성 외교부 과장) 등이 진행됐다.

 

우혜진아나운서의 시작멘트와 주엔의 공연 후 섹션2 제안과 교훈시간에는 2014년 안양샘병원이 진행한 이집트 테러사건 피해자에 대한 의학적, 심리적 치료’(김도봉 한국호스피스협회 사무총장), ‘해외 여행 금지제도의 개선방안’(조용중 KWMA 사무총장), 2015네팔 대지진 시 재난대처 과정에서의 교훈과 제안’(김한성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교수), ‘기업의 해외주재원 안전관리 시스템 소개와 제안’(류종기 IBM Resiliency Services 실장), ‘해외 우리국민 위난상황 발생시 민간차원 동원의 필요성’(신동일 특수지상작전연구회 연구원) 등 다양한 발표가 진행됐다. 패널토의 및 마무리는 윤민우 가천대 교수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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