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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신앙공동체 대표들 테러 성명

“종교는 인간 생명의 신성함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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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2.05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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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의 신앙공동체 대표들은 지난달 29일 런던 브릿지에서 일어난 테러 공격에 대해 성명서를 발표하며, 일어난 그 사건에 대해 비난했다.

 

전문 작적 닐 바수부국장은 성명을 통해 런던시 경찰의 장관이 남성 용의자를 총으로 맞혔으며 이 용의자가 현장에서 사망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다른 많은 사람들이 사건 중에 부상을 입었고 그들의 상태에 대한 추가 정보를 제공 할 수 있게 되자마자 우리는 다 할 것이다고 전했다.

 

런던의 디크 칸시장은 응급 서비스와 칸을 무장 해제하기 위해 자신의 안전을 위험해 빠뜨린 일반인들에게 감사하다, “주의를 기울어야한다고 전했다.

 

또한 런던믿음포럼은 런던 브릿지 테러 공격에 대해 우리는 많은 런던 신앙 공동체의 대표자로서 오늘날 런던 브리지에서 발생한 끔찍한 공격에 대해 경의를 표한다, “우리의 모든 종교는 인간 생명의 신성함을 높인다. 무고한 사람들에 대한 야만적인 공격에 대한 타당성은 없다. 우리의 기도는 희생자들과 그들의 가족 그리고 테러의 영향을 받은 모든 사람들과 함께한다고 성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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