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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연합신학대 선교중국어학과 우심화교수

“중국전문인이 되고 싶은 학생들을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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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2.0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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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으로서 중국어를 잘하는 중국전문인을 원하는 학생들이 많이 왔으면 좋겠다”고 전하는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선교중국어학과 우심화교수(사진).


1983년 아세아연합신학연구원에서 신학공부를 하면서 중국어 과목을 가르치고 있던 우심화교수는 학교에서 계속해서 강의를 해줬으면 하는 제안을 받아 지금까지 교수로 섬기고 있다. 최근에는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한국어 CCM 복음 성가 중국어 번역의 문제점과 제안」이란 논문도 발표했다.


우교수는 “아세아연합신학대에 맛있는 중국집이 생겼습니다. 많이들 오셔서 짜장면을 먹어주세요. 결코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학과를 중국집으로 비유하였다.


이어 “그리스도인으로서 중국어를 잘하는 중국전문인이 되고자 하는 학생들이 진학하여 미래로 나아가는 학과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은퇴를 준비하고 있는 우교수는 “학과생들이 학과를 통해서 믿음과 중국어 실력이 함께 성장해 졸업할 때는 진학과 취업 모두를 할 수 있는 일꾼으로 배출하는 목표는 흐려지면 안된다”며, “그런 일을 못하면 학과자체가 있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강하게 표현했다.


마지막으로 우교수는 “우리 학과생들이 중국을 알고 중국어를 잘하여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것이 처음이자 마지막 바램이다”며 “이 학과에 들어온 모두에게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학교생활 4년이라는 시간이 낭비가 아니고 유익하고 미래의 삶에 도움이 되는 4년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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