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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기증운동본부서 생명나눔예배

이웃사랑 실천통한 생명살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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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26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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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 -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생명나눔예배.jpg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는 전국 각지에서 진행된 생명나눔예배를 통해 219명의 교인들이 장기기증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박진탁목사)는 지난 24일 화정교회(담임=김성덕목사)에서 생명나눔예배를 진행하고, 이웃사랑의 실천을 촉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생명나눔예배는 부산 한울교회(담임=제인출목사)와 철원 삼성교회(담임=임정인목사) 등 전국 각지에서 동시에 진행됐으며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감사를 고백하며 이웃을 향한 사랑을 실천하는 자리를 마련해 총 219명의 교인들이 장기기증에 동참하기로 서명했다.

 

이날 생명나눔예배에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란 주제로 설교한 김성덕목사는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통해 주변에 고통받는 이웃을 바라보며 아픔에 공감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당부했다. 김목사는 어려움에 빠진 이웃을 외면하지 않았던 사마리아인처럼, 우리도 도움을 필요로 하는 누군가의 곁에서 그들의 이웃이 되자고 강조했다.

 

이어 박진탁이사장은 지금 이 시간에도 도움의 손길을 간절히 바라는 수많은 이웃들이 있다, “하루 8명에 가까운 이들이 장기 이식을 기다리다가 숨을 거두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질병으로 고통받는 장기부전 환자들의 진정한 이웃이 되어 달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서 생명을 내어주셨듯이, 이웃을 위해 생명 나눔을 실천하자고 독려했다

 

같은 시각 한울교회에서는 올 한 해 표어로 이웃사랑으로 축복의 선순환을 만드는 교회를 세운 점을 상기하며 두 번째 생명나눔예배를 드려 눈길을 끌었다. 또 철원의 군인교회인 삼성교회에서는 국가와 국민을 생각하며 장기기증을 다짐한 국군 장병들의 뜨거운 열정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진탁이사장은 생명나눔으로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의 마음을 표현한 그리스도인들에게 감사하다, “교회를 통해 흘러간 사랑이 많은 장기부전 환자들에게 소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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