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13(금)

25일, 기성서 교역자 부부 세미나

목회역량 강화·영적 재충전을 추진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11.20 14:35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류정호목사) 목회신학연구원(원장=송창원박사)은 오는 25일 대전 계룡스파텔에서 「빛이 있으라 하시니」란 주제로 수련회를 진행하고, 전국 교역자 부부의 목회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수련회는 동 연구원 총동문회(회장=윤승호목사)를 중심으로 목회현장에서 수고하고 있는 목회자 부부가 짊어지고 있는 역할이 무엇인지 재점검하고 이를 통해 교회부흥과 사회 복음화를 위한 재충전의 시간을 갖기 위해 준비됐다.

 

이날 수련회는 강사로 이정익목사(신촌교회 원로)와 이형로목사(만리현교회), 박노훈목사(신촌교회)가 나서며 황덕형총장(서울신대)과 김석년목사(서초교회), 최영철목사(동계교회)가 격려사를 전할 예정이다. 또한 수련회 개회예배에는 류정호목사(백운교회)가 나서 설교할 방침이다. 수련회 관계자는 “동 연구원을 통해 목회자의 길로 들어선 이들에게 격려와 위로의 말을 전하고 이번 수련회를 준비하게 됐다”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목회사역에 헌신하는 교역자들을 초청하여 「평화, 교회의 역할」이란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고 쉼을 통한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자 한다”고 전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24865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25일, 기성서 교역자 부부 세미나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