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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18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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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27:45-56
45제육시로부터 온 땅에 어두움이 임하여 제 구시까지 계속하더니 46제구시 즈음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질러 가라사대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47거기 섰던 자 중 어떤 이들이 듣고 가로되 이 사람이 엘리야를 부른다 하고 48그중에 한 사람이 곧 달려가서 해융을 가지고 신 포도주를 머금게 하여 갈대에 꿰어 마시우거늘 49그 남은 사람들이 가로되 가만두어라 엘리야가 와서 저를 구원하나 보자 하더라 50예수께서 다시 크게 소리지르시고 영혼이 떠나시다 51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 52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많이 일어나되 53예수의 부활 후에 저희가 무덤에서 나와서 거룩한 성에 들어가 많은 사람에게 보이니라 54백부장과 및 함께 예수를 지키던 자들이 지진과 그 되는 일들을 보고 심히 두려워하여 가로되 이는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 55예수를 섬기며 갈릴리에서부터 좇아온 많은 여자가 거기 있어 멀리서 바라보고 있으니 56그중에 막달라 마리아와 또 야고보와 요셉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세베대의 아들들의 어머니도 있더라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기 위해 예루살렘에 나귀를 타고 입성하실 때 많은 무리들이 손에 종려나무를 들고 “호산나! 호산나!”하면서 환영하였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겉옷을 벗어 예수님이 지나가는 길에 깔아드리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종려주일이라고 부른 것입니다.


목요일은 예수님께 제자들이 발을 씻어 주셨기 때문에 “세족일”이라고 하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던 날을 “성금요일”이라고도 합니다. 그리고 오는 주일을 “부활주일”로 지키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죽음과 기적이란 은혜를 받고자 합니다. 예수님은 모든 사형 중에서도 가장 혹독스러운 십자가의 사형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 십자가의 형틀 꼭대기에는 히브리어, 로마어, 그리스의 세 나라 말로 “유대인의 王”이라는 죄목이 붙어 있었습니다.


예수를 조롱하지 아니한 계급은 거의 없었습니다. 제사장과 서기관, 장로들이 예수를 버렸으며 로마의 군인들이 예수를 모독하였고, 유대의 총독 빌라도가 예수에게 사형선고를 내리는가 하면 예루살렘을 향하여 입성하시는 예수를 열광적으로 환영하고 무리들마저 돌아서서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외쳤으니 이는 즉 인류의 전체가 예수를 박해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십자가 산의 죽음은 우리 인간에게 여러가지 기적을 보여주었습니다. 9시간 동안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에 일어났던 일들을 본문을 통해 생각하면서 그 기적의 사건이 우리와 무슨 관계가 있는지 은혜를 받고자 합니다.


/경기大 상담·심리치료 전문 硏교수·한국상담개발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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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죽음과 기적 (1) - 여러가지 기적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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