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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농도한마당서 김장김치 후원

농촌과 도시교회간 상생을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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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13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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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회농도한마당집행위원회(위원장=도준순목사)는 지난 7일 광화문 감리회 본부 희망광장에서 ‘희망 상생 생명의 2019 감리회 농도 한마당’을 진행하고, 교회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통해 농촌과 도시가 상생을 실천·주도함으로써 농가와 농민들에게 희망을 전했다.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직무대행=윤보환목사)는 25회를 맞는 ‘농촌선교한마당’과 7회를 맞는 ‘사랑의 친환경 김장나누기’ 행사를 하나로 묶어 ‘감리회 농도 한마당’으로 통합 진행하고, 금산 받들교회(담임=김명준목사)등 감리회 소속 12개 농촌교회의 장터를 열였다. 이와 함께 도시교회와 일반 시민들이 양질의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일일 장보기 행사와 소외된 이웃들에게 질 좋은 김장 김치를 기부하는 김장담그기 행사도 진행됐다.

 

특히 김장담그기에 쓰인 재료들은 감리회 소속 농촌교회의 농가에게 친환경농법으로 계약재배를 맡긴 것이어서 농촌의 판로 확보와 질 좋은 김치의 나눔이라는 농도간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 했다. 이 외에 ‘농촌선교한마당’에서 아산 송악교회 솔뫼 풍물패와 김장콘테스트, 퓨전 난타팀 ‘타인락’의 공연 등이 이어졌다.

 

이날 마련된 1,300박스의 김치는 156개 서울 경기지역의 지역아동센터와 공부방, 서울지역 독거노인, 안식관 등지에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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