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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중앙교회, 각막이식 수술 지원

시각장애인위한 교회 지원을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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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08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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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중앙교회(담임=박명홍감독)는 지난달 27일 동 교회에서 생명을나누는사람들(이사장=임석구목사)에 시각장애인 각막이식 수술비를 전달했음을 전하고, 신체적 장애로 고통을 받고 있는 많은 이들에게 교회와 중부연회가 더 많은 관심과 후원을 보내줄 것을 독려했다. 

기감 중부연회 박명홍감독은 “중부연회에 속한 교회들이 지속적으로 생명나눔운동에 관심을 가지고 협력해오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며, “이번 군자중앙교회의 전달식을 통해 생명나눔운동이 더욱 확산되길 소망한다. 교회가 신체적 장애로 고통받고 있는 이웃들의 아픔에 공감하며 도움의 손길이 되어줄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상윤목사(감리교미래정책연구원)는 「웨슬리 성화사상과 선행구원」이란 주제의 설교를 통해 “감리교회는 개인의 성화와 세상을 새롭게 변화시켜가는 사회적 성화의 가치 모두를 이 땅에 실현해 나가는 역동적인 신앙공동체이다”며, “성화사상을 토대로 복음사역과 선교이슈에 경쟁력을 갖추고,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찾아내고 어두움을 밝혀가자. 우리 교회가 이웃의 빛이 될 수 있길 기도하자”고 강조했다.

또한 전달식을 주관한 생명을나누는사람들 상임이사 조정진목사는 감리교회를 통해 전개하고 있는 생명나눔운동이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보건복지부의 후원으로 공로패를 전달했음을 전하고, “한 사람, 한 영혼에 생명의 빛을 선물하는 일을 통해 사회적 성화를 이루고 복음의 빛을 밝혀가자”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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