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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08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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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6:35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요6:51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베들레헴, 떡집에서 태어난 예수님은 생명의 양식으로 우리에게 오신 것은 영생의 축복을 주시기 위함인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4. 예수님은 사랑으로 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본문 7절을 다시 한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맏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리라”고 하였습니다. 예수 탄생 당시의 메마른 세상의 민심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은 구약의 선민들입니다. 선민이란 하나님이 자기 백성들로 택한 민족이란 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예배의 제사를 드리고 하나님의 율법을 따라 공의와 사랑으로 행해야 하는 것입니다.

레위기 25:35에 보면 “ 네 동족이 빈하게 되어 빈손으로 네 곁에 있거든 너는 그를 도와 객이나 우거하는 자처럼 함께 생활”하라고 율법은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런데도 유대 땅 베들레헴 사람들은 이 율법을 무시했습니다. 베들레헴 사람들은 해산하는 여인에게 방 한 칸 내주지 않았습니다. 해산하는 마리아를 무시했습니다. 선민이라고 일컫는 백성들의 비정한 사회를 보게 됩니다.

율법주의가 난무하여 바리세인과 사두개인들이 춤을 추는 시대였습니다. 예수님이 오시기 전 유대 사회는 종교의 빈껍데기만 남는 위선적이며 이기적인 사회였습니다. 걸핏하면 율법의 잣대로 상대방을 비방하고 욕하는 사회였습니다.(마 5:21~26) 또 서로 같은 계층 사람들을 배타시하는 사회였습니다.(마5:46~48) 완고한 율법주의 종교의 가르침 때문에 서로 정죄하고 비판거리만 찾는 사회였고(마7:1~6) 부모의 도리도 증발되었고(마 15:`1~6) 입으로만 하나님을 들먹이던 사회였습니다.(마 15:8)

한마디로 유대사회는 사랑은 증발되고 증오심, 위선, 이기심에 깊게 물들던 사회였습니다. 하나님이 택한 선민사회가 이러할진대 로마나 다른 세계는 어떠하겠습니까? 사탄의 권세아래 온갖 죄와 불의가 가득한 세상이었습니다(롬1:24~32 : 엡 2:1~2) 사랑, 자비, 용서의 모습은 눈을 씻고 봐도 없던 세계였습니다. 이럴 때 이 세상에 주님이 오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사랑과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화육강생하신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상담자가 가져야 할 덕목입니다. 바로 이것이 크리스찬이 가져야 할 덕목 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예수님이 오셔서 온갖 고통과 병으로 고생하는 자를 치유하여 주셨습니다.(마 5:24) 모든 죄를 용서해 주셨습니다(마 9:1~2) 사랑이 없는 세상에 주님이 오셔서 사랑의 종교를 세우신 것입니다. 바로 그 참된 종교가 기독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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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탄생의 의미 3] 구원을 위해 오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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