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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목자교회서 도미니카 공화국 선교

32명의 선교사 중심으로 5일간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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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08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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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실버선교회 선교학교 제29기 훈련 과정을 마친 김태자·곽소피아·김성려·정병남·정은숙씨가 지난달 28일 선한목자교회에서 열린 종강 및 파송예배에서 수료증을 받았다. 이날 도미니카 공화국으로 단기 선교를 떠나는 32명의 파송 예배도 함께 진행됐다. 

예배는 훈련원장 김경열목사의 인도로 뉴욕겟세마네교회 이지용목사가 기도했고, 설교는 이사장 한재홍원로목사가 맡았다.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장 양민석목사(뉴욕그레잇넥교회)는 격려사에서 40년 아프리카 선교를 마치고 노구를 이끌고 뉴욕항에 도착한 헨리 모리슨선교사의 일화를 전하며 도미니카에 단기선교를 떠나는 32인 선교사에게 용기를 심어줬다. 선교사 32명은 오는 11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전영구선교사가 사역 하고 있는 도미니카 공화국으로 단기선교를 떠난다.

최윤섭목사는 “선교기간 영혼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으로 전도하며 섬기고 오겠다”고 대표로 선서했다. 

이어 선교회의 참석차 타주에 있는 김재열 선교회장(뉴욕센트럴교회)이 영상으로 격려의 메세지를 보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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