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1(월)

성령음성영성훈련의 정진오목사

주의 인도 아래 살아가는 삶을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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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23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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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음성듣고쓰는영성훈련의 정진오목사는 성령의 음성을 듣는 신앙을 통해 하나님의 인도받는 신앙인을 양육하고 있다.

 

영성훈련통한 현대사회 속 하나님의 감독신앙을 추구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위해 성령의 음성을 갈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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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산업혁명과 포스트휴먼 시대의 도래가 예견되는 현대사회에 성령의 음성을 듣고 쓰는 영성훈련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이를 위해 정진오목사(금밭교회·사진)는 성령음성듣고쓰는영성훈련을 설립, 전국에서 성령음성듣고쓰기 세미나를 진행하며 지성과 영성을 겸비하는 신앙인을 양육하는 데에 힘쓰고 있다.

 

성령음성의 명확한 인식과 실천을 통한 그리스도인 된 삶의 자세를 갖추도록 교육하는 정목사는 성령음성을 듣고 쓰는 훈련을 목회에 접목하여 목회상담의 주체이신 성령과 목회상담의 감독자이신 성령의 인도를 바탕으로 기독교인이 성령의 음성을 듣도록 해 전인적으로 치유하시는 사역으로 나아가고 있다.

 

정목사는 “스탠리목사는 시편 81편 11절의 말씀인 ‘내 백성아 내 말을 들으라 이스라엘아 내 도를 따르라’고 하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은 각 사람에게 들려주시려는 특별한 말씀을 가지고 계시며 사람들을 향해 지금도 하나님께서 성서가 기록되던 시대와 똑같은 능력으로 오늘날에도 말씀하고 계시며 또 다른 사람들은 그 음성을 듣기 원하신다고 설교했다”며, “오늘날 여전히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서 살아 움직이고 거하시며 우리를 지키시는 성령을 통하여 우리 영에게 말씀하고 계시며 우리가 매일 성령과 동행하고 그 능력에 순종한다면 우리는 하나님께로부터 듣고자 하는 모든 음성을 들을 수 있다고 말한 스탠리목사의 말처럼 우리는 성령의 말씀을 듣는 일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참된 기독교인이라면 언제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준비가 돼야 한다고 밝힌 정목사는 “헨리 블랙커비목사 또한 하나님은 여전히 자기 사람들에게 말씀하신다는 것을 주장하고 있다”며, “하나님께서 들려주시는 음성을 정확히 이해하고 거기에 적절히 반응하는 법을 아는 것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너무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하나님은 각 사람을 통해 친히 하시고자 하는 일이 있다”며, “그분은 성령으로 각 사람에게 말씀하시며, 꼭 필요한 삶의 변화를 그 자녀들이 깨닫도록 하신다. 그분 음성을 듣고 순종으로 응하는 자들은 자기를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크신 능력을 체험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성령을 따라 행하는 삶이야말로 기독교인이 궁극적으로 좇아야 하는 삶의 자세라고 역설한 정목사는 “현실 속에서 각자 앉은 자리에 자족하며 사는 삶은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삶이 아니다”며, “진리의 성령으로 예수님을 증언하는 선교사역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보살피는 사역에 동역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성령께서 주신 은사가 교회가 천국을 이루는 행복을 교회에서 누릴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이를 성취하기 위해서는 성령께서 주신 은사가 교회 공동체를 위한 협력과 하나님의 선한 청지기와 같이 서로를 돌보는 봉사자의 삶을 살아야 한다”고 제언했다.

 

끝으로 정목사는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인생을 살아갈 동안 우리의 인도자가 되시는 성령님을 주셨다. 그분은 우리와 함께 걸으시고 우리와 함께 이야기하신다. 우리가 할 일은 단지 듣고 순종하는 것밖에 없다”며, “우리는 순종하기 전에 먼저 우리의 지도자 되시는 성령께서 하시는 말씀을 듣고 알아야 한다. 주의 음성을 경청하고 그분의 인도 아래 나를 내려놓는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 앞에 책임 있는 존재가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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