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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18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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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립토판이 함유된 식사는 세로토닌 신경을 활성화시킨다. 

트립토판은 세로토닌의 전구 물질인데 이는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기 때문에 음식물을 통해 섭취해야 한다. 바나나에는 세로토닌의 원재료인 필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이 함유되어 있으며 우유, 치즈 등의 유제품에도 많다.

또한 콩식품에도 트립토판이 많이 함유 돼있는데, 특히 청국장, 두부(두유), 된장, 간장, 나또 등의 식품에 함유되어 있다. 그 외에도 미역 달걀 등을 먹는 게 좋다.

뇌 안에 트립토판이 쉽게 들어가기 위해서는 쌀, 국수, 빵 등의 탄수화물 중심의식사가 필요하다. 이는 세로토닌의 합성을 활발하게 만들고, 세로토닌 신경을 충분하게 기능하기 위함이다.

뇌 속에서 세로토닌의 합성을 보조하는 영양분은 비타민 B6이다. 나이아신, 마그네슘은 연어, 꽁치, 정어리, 고등어, 도미, 청어, 참치, 소의 간 등에 있다.

하루를 행복하게 보내기 위해서는 아침에 의식적으로 집중해서 20분정도 햇빛을 쬐며 빠른 걸음으로 걷는 생활 습관이 필요하다. 이는 세로토닌 신경을 활성화 시켜 기분 좋은 생활을 만들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가 출퇴근 할 때나 통학할 때, 전철역이나 회사, 학교까지 걸어가는 것은 행복의 지름길이다.

세로토닌은 낮에만 분비된다. 밤낮 구분 없이 생활하는 것은 세로토닌 신경에 좋은 환경이 될 수 없다. 그래서 아침 햇살을 받고, 낮에 활동 하는 것이 세로토닌 신경을 정상적으로 기능하게 한다.

2) 아침햇빛을 쬔지 15시간 후면 송과체에서 멜로토닌을 분비케하여 잠을 자게한다.

우리 몸의 체내시계는 아침햇살을 받으면 전원이 켜진다. 햇볕을 받으면 시신경은 시교차상핵이라는 체내시계에 영향을 주어 송과체라는 조직과 뇌 중앙의 뇌간 뒤에 있는 뇌 간망상체에 일상생활의 스위치를 켜게 된다.

송과체는 멜라토닌이라는 호르몬을 분비 하도록 하며, 멜라토닌은 일반적으로 시계호르몬이라 불리는데 햇빛을 쬔지 15시간 후에 밤에 분비 되여 사람을 잠자게 만든다.

또한 아침에 걷는 것은 뇌간망상체를 자극하는 매우 효과적인 동작이다. 뇌에 자극을 준다고 머리를 때려서는 안된다. 뇌간망상체는 온몸에서 전해오는 자극을 받아내는 곳이며 발과 턱으로 들어오는 자극, 빛, 냄새, 소리 등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그래서 샤워를 하거나 큰소리로 책을 읽거나 큰소리로 노래를 부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본문 14절에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고 하였습니다.

빛은 치유제이기 때문에 우리는 곧 세상의 치유자입니다.

△어둠을 밝히는 치유자입니다.

사 60:1 “일어나라 빛을 밝히고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사람은 밝히는 치유자입니다.

사람들의 상처만 마음을 고치는 치유자입니다.

부모심정에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하며”

△사 61:1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자를 고치며..”

예수님께서 우리를 치유자로 불러 주었습니다. 우리는 세상을 향한 치유자입니다.

△우리는 근심에 쌓인 사람을 치유라는 사람이요 

△우리는 잘못된 생각에 쌓인 사람을 치유하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분노의 감정의 점철된 사람을 치유하는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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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세상의 빛이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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