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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기성서 교역자 양성 수련회

목회자 정체성 확립·역량강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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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17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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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류정호목사)는 11월 15일 강원도 오크밸리리조트에서 교역자양성원 연합수련회를 열고, 목회 사역 희망자의 역량강화와 신앙성숙을 도모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수련회는 동 교단 신학교육정책위원회(위원장=임석웅목사)를 중심으로 진행하며 급격하게 변화하는 현대사회의 발맞추는 목회역량을 키우는 데에 주안점을 두고 진행할 방침이다. 강사로 황덕형총장(서울신대)과 윤학희목사(천안교회), 장병일목사(강변교회) 등이 나서 교육할 계획이다.

수련회 관계자는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성공적인 목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고 목회자의 정체성을 확인하도록 돕고자 수련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성결의 복음으로 무장하는 영성 교육을 통해 물질 중심적인 현대문명의 대안 공동체로서 교회사역의 중요성을 알릴 방침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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