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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성시화운동본부, 성시화대회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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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17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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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김상복회장)는 지난 2일부터 4일 당진동일교회(담임=이수훈목사)에서 ‘2019충남당진국제성시화대회’를 진행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주최하고 2019충남당진국제성시화대회조직위원회와 충남성시화운동본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한반도를 넘어 세계로」라는 주제로 한국과 해외 성시화 운동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라는 운동을 국내외적으로 확산시키도록한다는 목적과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해 한국교회와 세계 한인교회가 비상으로 기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환영사로는 이번대회를 준비하고 추진한 이수훈목사가 “나부터 민족복음화와 세계복음화의 간절한 열망을 담아 각자가 살아가는 그 도시와 만나는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여 주님의 지상명령 성취에 보답하고 쓰임 받기를 소망한다”며,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추진하려는 ‘복음전도운동’, ‘출산장려운동’, ‘생명존중운동’, ‘좋은법만들기운동’에 힘을 모아 한국교회의 옛 열정을 되살리는 일에 불씨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전했다.

 

특히 성시화운동을 통해 복음전도운동 확산과 출산장려 실천, 생명존중운동 실천, 정의로운 사회구현을 위한 좋은법 만들기운동을 실천해 가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대회의 주요프로그램으로 집회와 특강 외에 특별공연, 세계성시화지도자 총회, 선언문 발표, 찬양콘서트, 국내외 사역나눔, 전략발표, 당진인근기독교성지탐방 등을 진행하며 강사로는 김상복목사와 정성구박사, 이건영목사, 이수훈목사, 진유철목사, 허문영박사, 전용태장로, 조영길변호사, 안창호장로 등을 초청했다.

 

개회예배에서 김상복목사는 “이번 성시화대회가 당진동일교회에서 열리게 된 것은 하나님의 섭리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세금과 투표는 반드시 해야만한다. 그래야 좋은 국회의원을 선출하고 그들이 좋은 법을 만들어야 우리나라가 희망이 있다”고 전했다.

 

또한 김목사는 “당진에서 세계복음화운동과 세계변혁운동이 새롭게 폭발하는 하나의 불씨가 됐으면 좋겠다”며, “너와 나는 세상의 빛이다”를 외쳤다.

 

전용태장로는 “대회 취지는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하는 3전운동을 통해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범죄없고 깨끗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자기의 변화와 개혁이 먼저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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