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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대, 샘병원·아프리카미래재단과 MOU

상생과 협력을 통한 시너지효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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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10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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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대학교(이사장=김진웅박사, 총장=김근수박사)7일 의료법인효산의료재단 샘병원(이사장= 이대희)과 사단법인 아프리카미래재단(대표=박상은)MOU를 체결하고 상호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칼빈대와 샘병원은 산학 발전을 위한 인력 및 물적 자원의 교류확대 칼빈대 재학생 및 교직원의 건강증진을 위해 진료비 할인혜택 추진 등을 협약했다.

또 칼빈대와 아프리카미래재단은 선교와 봉사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 아프리카 선교를 위한 다양한 정보 교환 칼빈대 학생들의 선교, 봉사 활동을 위해 합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근수 총장은 협력 체계를 구축해 산학 발전 및 선교에 있어 상호 도움이 되며 더 나은 미래를 향한 초석이 되길 바란다, “양 기관과 동역의 끈을 튼튼히 해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는 좋은 협력 모델을 제시할 것이다강조했다. 샘병원과 아프리카미래재단 측도 이번 MOU를 통해 상생과 협력의 시너지효과가 극대화되기를 기대한고 전했다.

 

이번 체결식에는 김근수총장과 박상은원장을 비롯해 김태성 총괄본부장, 이재달 기획실장, 김태진목회교육원장 등이, 샘병원에서는 김대열 행정부원장, 김성은원목원) 등이, 아프리카미래재단에서는 김억사무총장), 윤혜란간사 등이 참여했다. 다양한 기관과 MOU를 통해 학교발전을 추진하고 있는 칼빈대의 광폭행보에 교계의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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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대는 샘병원 및 아프리카미래재단과 MOU를 체결하고 상호협력과 발전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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