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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한국캠패션서 에이매치 행사

전 세계 어린이 지원위한 경기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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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10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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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 - 한국컴패션 에이매치 예고.jpg
▲한국컴패션은 이영표 전 국가대표 선수와 함께 전 세계 소외계층 아동을 돕는 축구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한국컴패션(대표=서정인목사)은 오는 2일 서울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우리의 후원은 즐거워야 하니까란 주제로 컴패션 에이매치를 열고, 국가대표 출신 축구선수와 함께 어린이를 돕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에이매치 행사는 가난으로 고통받는 전 세계 아동을 돕고자 준비됐으며, 경기를 통해 모은 후원금 전액은 빈곤으로 축구선수의 꿈을 접게 된 아이들을 돕는 데에 사용할 방침이다.

 

행사 참여는 컴패션 후원자가 포함된 성인 8인 이상 인원이 한 팀을 구성하고 한국컴패션에 참가 신청을 통해 가능하다. 축구 경기는 55 팀 경기로 진행되며 예선전을 거쳐 최종 16개 팀을 선정, 행사 당일 토너먼트 형식으로 경기를 진행한다. 4강에 진출한 팀은 이영표 전 국가대표 선수를 비롯해 김병지, 김용대, 김형범, 설기현, 송종국 등 국가대표 출신 선수들의 축구 교육을 받는다. 또한 모든 경기 종료 후에는 국가대표 출신 선수들과의 친선경기를 별도로 진행할 계획이다.

 

행사 관계자는 컴패션 에이매치에 참여하는 이들에게는 해외 축구 꿈나무를 위해 팀당 후원금 50만 원을 모금하는 도전과제를 준다, “모인 후원금은 태국컴패션 어린이들을 위한 축구용품 구입비와 축구훈련 운영비에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경기 중 한 골을 넣을 때마다 축구공 10개를 적립해 전 세계 컴패션 어린이센터에 보낼 방침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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