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8(금)

예장개혁교단 김정용총회장 선출 "교단정체성 확립·개혁정신 확산 추진"

한국교회 화합과 일치 위해서 타교단과 연합과 교류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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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09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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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안에서 하나 되는 총회를 이룰 수가 있는 근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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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개혁총회는 중울산교회에서 제104회 총회를 개회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측 총회는 지난달 23일부터 26일까지 중울산교회에서 진리로 하나되는 총회란 주제로 제104회 총회를 개회하고, 총회장에 김정용목사, 총무에 박만진목사를 각각 선임했다.

 

신임 총회장 김정용목사는 총회에서 결의하여 임원회에 위임된 사안들을 성심을 다해 실행하겠다, “교단의 정체성 확립을 위하여 학적정리를 임기 내에 이루어 내서 교단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원만한 연합활동으로 진리 안에서 하나 되는 총회를 이룰 수가 있는 근간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우리 대한예수교 장로회 개혁교단은 바른신학, 바른교회, 바른생활을 개혁이념으로 삼고 성경적 개혁주의 신앙(진리)운동을 계속하고자 하는 굳건한 의지를 근간으로 삼고 있다, “ 자신부터 기득권을 내려놓고 신학과 신앙이 같은 형제 교단들이하나가 되는 운동을 전개함으로서 진정으로 진리 안에서 하나 되는 총회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화합과 일치를 위해 타교단과의 교류와 연합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하겠다, “개혁교단의 화합과 일치뿐만 아니라 한국교회의 화합과 일치를 위해서 타교단과의 연합과 교류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한국교회의 위상과 우리 개혁교단의 위상을 드높이겠다고 선언했다.

 

이날 회무에서 이충년목사는 서기 이경근목사(평안교회)로 회원호명하여 제104회 총회를 개회를 선언하고 절차보고와 선관위 위원장 윤서구목사의 보고를 받고 임원선거를 진행했다. 총회는 합동위회를 설치하고 헌법위원에서 발표한 헌법을 인쇄하기로 결정하였으며 교단로고를 임원에게 변경하도록 허락했다. 또 상임위원회 일부를 통합하기로 결의하고 한편 사회재판 결과를 재판국에서 결론을 하기로 결의했다.

 

이번 제104회 임원은 다음과 같다. 총회장=김정용목사(중울산교회) 부총회장=이경근목사(평안교회) 부총회장=김재호장로(한소망교회) 서기=이해동목사(온누리사랑교회) 부서기=신연식목사(디베라교회) 회의록서기=이다윗목사(찬양교회) 부회의록서기=진상운목사(에벤에셀교회) 회계=박광옥장로(꽃밭교회) 부회계=이영진장로(좌포은총교회) 총무=박만진목사(덕소제일교회).

 

한편 총회예배는 김정용목사(중울산교회)의 신앙고백 후 찬송, 부총회장 구남철장로(반석교회)로 기도, 부서기 신연식목사(디베라교회)의 성경봉독, 중울산교회 여전도회 찬양, 총회장 이충년목사(영복교회)진로로 하나되는 총회란 주제로 총회의 화합과 제104회 성 총회를 강조했다. 이어 총무 박만진목사의 광고 후 찬송, 증경총회장 정완득목사(성인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회무 전 성찬예식 집례는 직전총회장 윤서구목사(임마누엘교회)의 인도로 증경부총회장 이영진장로(좌포은총교회)의 기도, 성찬식의 깨달음이란 제목의 설교, 분병, 분잔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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