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8(금)

영원공동체 공동대표 성기현전도사

“지도자가 먼저 하나님 앞에서 바로 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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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09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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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를 갱생할 수 있는 건강한 부흥사를 꿈꾸고 있다고 전하는 영원공동체 공동대표 성기현전도사(사진).

 

성기현전도사는 중학교 3학년 여름 수련회에서 은퇴하신 목사님께 큰 은혜를 받아 목사로 주님께 헌신하기로 결심했고 또한 열정적으로 목회를 하고 계신 아버지에게도 큰 영향을 받아서 신학교에 입학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신학교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배워갈수록 십자가의 사랑과 복음에 더 깊은 뜻을 알게되면서 "복음을 위해서라면 목숨을 걸어볼 만하다"는 마음이 더 불처럼 뜨겁게 달아올라서 사역을 하고 있다.

 

영원공동체는 영어로 ‘YOUNG ONE COMMUNITY’라고 하며 젊은이들이 예수님 안에서 하나가 된다는 뜻으로 연합하게 된 청소년 선교단체이다. 대전신학대학교 학부 출신 전도사들이 모여서 미자립 교회 청소년들을 돕자는 취지로 시작했는데 뜻이 맞는 분들이 모여 현재는 목원대, 침신대, 호남신대, 서울신대 출신 전도사님들과 평신도 청년 사역자들과 동참하여 팀을 이루어 사역을 하고 있다.

 

영원공동체는 네가지 사역을 주로 하고 있다. 첫 번째는 영원캠프라는 캠프사역을 진행하고 있다. 미자립 교회 학생들을 주대상으로 청년멘토와 11로 매칭이 되어 모든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해서 한 명도 방치되지 않는 목적을 갖고 시작한 사역이다. 두 번째는 학원사역으로 대전에 있는 동대전고등학교, 우송고등학교, 대전여자고등학교, 대전예술고등학교 등에 기독교동아리와 연합하여 매주 정해진 모임의 날짜에 말씀을 전하고 함께 예배를 드리는 사역을 하고 있다. 그리고 기독교동아리가 연합하여 에배를 드리는 연합집회도 하고 있다. 세 번째는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에 미자립 교회 학생들을 모아 청소년 수준에 맞는 설교와 찬양으로 하나님께 역동적인 예배를 드리고 있다. 네 번째는 문화사역으로 필리아컵 대회이다. 필라아는 헬라어말이며 우정을 뜻하는 말이다. 필리아컵 대회는 풋살대회의 명칭이고 대한민국 교회학교에 새로운 문화의 현장을 마련해보고자 시작한 사역이다.

 

 

마지막으로 성전도사는 한국교회에 꼭 필요한 건강한 부흥사가 되어 한국교회를 갱생하는 사역자가 되는 것을 꿈꾸고 있다, “그러기 위해 먼저 하나님 앞에서 바로 서야할 것이고 많이 배운 지식들 중에서 무엇이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요구하시는 뜻인지를 분별할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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