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8(금)

‘기성개혁연대’ 발족식 후 시위

“불법재판한 모든 사건을 재조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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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08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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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개혁연대 발족식에서 문석기장로가 발족문을 읽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의 평신도 중심으로 결성된 기성교단개혁연대’(회장=문석기장로, 이천시온성교회)는 지난 5일 기독교연합회관에서 발족식을 갖고 회원 교회들 간의 연합을 통해 개혁활동을 지속하기로 결의했다. 주최측은 현재까지 15개 교회가 동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회의에서 회장으로 추대된 문석기장로는 기성교단 교회 내의 문제로 많은 교인들이 아픔을 당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는 총회가 헌법과 원칙에 따라 법을 운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한 것이다, “우리 개혁연대는 아픔이 있는 회원 교회가 회복되는 일에 모든 힘을 다할 것이다. 곧 사단법인을 정식으로 만들어 임의단체가 아닌 법적 단체로 활동할 것이다고 밝혔다.

 

동 연대는 발족문을 통해 성결교회는 4중복음과 순교자의 피와 한민족의 얼과 정신으로 120년의 역사 속에서 지대한 성장을 하였다. 그러나 오늘날 기성교단은 일부 부패한 정치 목사, 정치 장로들이 교단을 이끌어가면서 공정성을 상실하고, 이에 동조하는 빗나간 교역자들이 늘어나면서 지교회들은 피폐화되고 평신도들은 교회를 떠나고 있다, “지교회 안에서는 교역자 중심의 불법적 치리가 횡행하고, 일부 교역자는 지방회와 공모, 교회 통폐합을 꾀하여 재정을 사취하고 교회당 매각을 종용하기도 하며 종속과 타협을 거부하는 신도 및 전임 목사를 상습 고소 고발하는 방법 등으로 교인들을 매도·추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지방회는 파생된 지교회 문제를 편파적 행정으로 분열시키고, 총회는 이를 방관하며, 상식 밖의 행정으로 교회의 정의와 질서를 파괴하고 있다, “특히 기성총회는 모 지교회 목회자의 사이비 및 이단성을 용인, 두둔하여 기성교단의 성결성조차 크게 훼손하고 있다. 교단 헌법은 있으나 마나 한 법이 된 지 오래이며, 권력을 가진 세력들에 의해 공의와 정의를 상실하고 편파적 목회자 편들기로 불법을 배워가는 목회자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교회의 주인은 하나님이며 하나님 백성들의 예배처인데 일부 빗나간 목회자들이 교회를 사유화하려 하고 전횡을 휘두르는 현실로 인해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고 상처 입은 백성들은 급속히 그 수가 줄고 있다, “우리는 교회의 신성을 보호하고 교회의 질서를 정립하여 주님의 몸 되신 교회를 보존하고자하는 성결인들의 모임을 구성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동 단체는 우리들의 최우선의 목표는 교회를 교회되게 하는 일이며 사사로운 개인의 의지를 전제하지 아니할 것이다, “행동에서 교단의 법과 정의에 순복하고 분쟁과 다툼보다는 대화와 타협을 제일의 원칙으로 하되, 불의와 이단을 용납하지 아니하며 불의의 권력 앞에 굴복하지 아니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우리는 목적이 성취되는 그날까지 협력할 것이다. 따라서 무너져 가는 교회를 외면하는 총회, 사사로운 이익만을 추구하는 총회의 행정을 주관하는 자들에게 각성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이어 성결인들에게 호소한다며, “교단이 퇴락하고 교회가 파괴되어 인간 영혼을 병들게 하며 교인들이 교회 밖으로 내몰리는 오늘의 참담한 교회의 현장을 바로 보시고 참여와 협력을 진심으로 간청한다고 전했다.

 

발족식을 마친 동 연대는 기성총회 부총회장 한기채목사가 시무하고 있는 중앙성결교회로 이동해 시위를 전개했다. 참가자들은 불법재판한 모든 교회사건을 전면 재조사하라등의 구호를 외쳤다. 이후 다시 총회본부로 옮겨 약 20분 동안 시위를 벌였다.

 

한편 이러한 움직임에 대해 총회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놓고 있지는 않았다. 총회측 한 인사는 파직출교를 언급하며 도대체 뭘 개혁하겠다는 건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여기에 동 연대에 참여한 인사를 징계하려는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 총회의 또 다른 인사는 교단의 법과 절차에 따라 처리할 따름이다고 간략하게만 언급했다이러한 입장에 대해 개혁연대 관계자는 기성총회가 정말 법과 원칙에 의하여 했다면 지금이라도 제삼자 및 언론 등의 입회하에 사실과 증거에 의하여 공개토론에 응하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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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족식을 마친 참가자들이 기독교연합회관 앞에서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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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들은 중앙성결교회 입구에서 시위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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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4

  • 55005
정의

하나님은 다 알고 계시며 사람들도 아는 편파적이고불법적인 방법으로 목회자 편만들어서 지 교회들을 파산으로 마들고는 아직도 원직대로 했다고 하는 총회 관계자들은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증언 하지 말라고 한 십계명 조차도 위반하는 범죄해위를 하는것 입니다
과연 법과 원직대로 했는지 떳떳하다면 제 삼자를 포함 언론등을 입회시켜서 각 교회문제를 공개토론 하기 비ㅣ랍니다

댓글댓글 (0)
감사아멘

총회의관계자님들께서는아직도사태파악이그렇게안되시는지정말하나님은살아계신다고확신하시는지
양심들이있으시면생각좀하고사세요
정말하나님께회개하시기들바랍니다
나중에후회하시지들마시고손바닥으로하늘을가릴수가있나요
총회관계자들께서는그런능력들이있으시나봐요
창피합니다기성교인이라는것이,

댓글댓글 (0)
주예수

나는 목사는 거짓을 안하는지 알았었습니다.
나는 목사는 모두에게 사랑을 나누고 베푸는지 알았었습니다.
나는 목사는 죄인일수밖에 없는 이들을 주님께로 인도하는줄로 알았었습니다.
나는 목사는 이세상의 질서를 지키며 불법을 안 저지르는 줄 알았었습니다.
아니었습니다.저들은 이 모든것을 지키지도 않고 온갖 불법과 악행을 저지르며 이세상의 재정,물욕에 빠져 수많은 성도들의 악의 구렁텅이로 몰아넣는 정말로 가증스런 짓거리를 눈 하나 깜빡 않는 이세상 그 누구들보다도 더 악한 자들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는 싸울것입니다. 저 거짓 목사 교역자들의 죄악이 만천하에 들어날때까지 주님 말씀 붙들고 싸울것입니다.주님이 함께 하심을 굳게 믿고 오늘도 주님만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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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총회장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님이 누구시던가요? 대전의 백운성결교회의 유정호목사님이시던가요?
그동안 백운교회의 성도님들을 주님의 길로 인도 잘 하셨나요? 훌륭하신 총회장님을 뵈오려 내일 10월13일 찾아뵈려 합니다.
예전과 같이 소금 뿌린다 하지 마시고 성도들 시켜서 폭언과 폭행은 안하시는게 좋겠지요. ㅎㅎ
아직도 거짓 목사의 편에 서서 거리로 내몰린 성도들을 외면하시려나. . 아니면 주님의 사랑의 손길로 따뜻이 안아 주시려나 기대가 됩니다. 기성의 총회장님이신데 어찌 맞이 해주실런지 큰 기대가 됩니다. 새로 발족식을 통하여 15개 교회가 연합하여 총회장님을 찾아 갑니다. 기성교단개혁연대가 찾아 갑니다. 총회장님의 자격이 충분히 가지고 계신지 기대 하며 내일 만나보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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