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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누엘덕정교회 차성진목사

“복음의 기초를 가르칠때 최고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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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04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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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기초를 가르치는데 최고라는 평가를 사람에게도 하나님에게도 받고 싶다”고 말하는 양주 공군 군목으로 근무하는 임마누엘덕정교회 차성진목사(사진).

 

차목사는 군목으로 섬길 뿐 아니라 현재 SNS를 페이지 ‘3분 묵상 카드설교’와 ‘짓궂은 교회사전’을 통하여 사역을 하고 있다.

 

‘3분 묵상 카드설교’는 ‘신학의 대중화’를 꿈꾸며 시작하게 되었다. 신학을 공부한 사람에게는 기초처럼 느껴지는 당연한 지식들이 개교회에서는 보급되지 않아서 갑갑한 신앙생활을 하고 계시는 교인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래서 그분들께 보다 친숙하고 쉬운형태로 기초적 복음을 전달해 주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하게 되었다고 했다.

 

 

‘짓궂은 교회사전’은 ‘기독교적 풍자’를 시도한 작품이다. 기독교 안에 갑갑하고 이해 안가는 부분들이 있는데 그것에 대해서 분노하고 외치듯 목소리를 내는 것도 방법이다. 하지만 ‘풍자’라는 통로도 있음을 보이고 싶었다. 충분히 웃으면서 통쾌한 조롱을 보일 수 있다는 것을 얘기하고 싶었다.

차목사는 앞으로도 말씀 사역, 출판 사역, 문화 사역 등을 끊임없이 하며 복음을 가르치는데 매진하여 “복음의 기초를 가르치는데 최고지”라는 평가로 인정받고 싶다고 한다.

 

또한 차목사는 “투잡 목회를 머릿속으로 그려가며 생계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연구하고 최종적으로는 머릿속으로 생각하고 있는 교회의 모습을 담은 교회를 개척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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