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1(월)

AWF·코리아네이버스 선교협약

사중복음과 세계선교 확대를 추진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10.04 15:50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22-선교협약.jpg

 

종교 비자발급과 선교시설, 선교재산 등 합법적으로 인정

“하나님의 일하심은 함께 하나가 되는 모습에서 시작된다”


AWF(세계선교연합)·KHN(코리아네이버스) 선교협약식이 지난달 28일 신촌성결교회에서 개최되어 사중복음과 세계선교를 위한 활동을 적극 추진키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식에서 이사장 이정익목사는 “사중복음과 세계화 운동의 활성화 기회가 되었다”며, “향후 한국성결교회연맹과 세계성결교회연맹이 AWF와 더욱 강화된 파트너십을 형성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또 “아시아 태평양지역으로 한국교회가 파송한 선교사들이 종교 비자발급과 선교시설, 선교재산 등이 해당국가에서 인정받는 길이 열렸다”고 평가했다. 

 

APAC 루마왁목사는 “오늘 협약식을 갖게되어 모든 세계적 기구들과 새로운 선교전략이 되길 기대한다”며, “이 협약식은 세계선교를 위해 중요하다. 하나님의 일하심은 함께 하나되는 것에서 시작된다”고 말했다.

 

 

또 “우리가 복음을 증거하며 함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예수그리스도께서도 복음이 새롭게 시작될 것을 기뻐하실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KHN 선교위원장 김학필목사는 “KHN은 전통적인 선교를 넘어 다양한 선교방향을 모색하고 있다”며, “세계 각국에 거주하는 한인 디아스포라 학자들을 하나로 네트워킹하는 학술원을 중심으로 세계 중요한 도시에서 국제포럼을 개최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국제스포츠인선교회를 중심으로 저개발국가의 미래 스포츠 꿈나무들을 개발하여 선수로 육성하고 훈련하여 IOC의 정신을 발휘하는 NGO선교를 하고 있다”며, “KHN오케스트라를 창단하여 국제적 국내적 음악을 통한 평화공존운동을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국제스포츠인선교회장 이형로목사는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스포츠선교를 계기로 시작된 우리 선교회가 점차 발전하고 있다”며, “각 나라의 선수단장을 국제스포츠인선교회원 교회이 목회자들이 맡도록 하고 현지 선교사들을 선수단 임원으로 임명하여 해당국가 체육부와 공적인 파트너십을 갖도록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향후 국제심판육성 프로젝트를 시행하여 목회자와 장로들이 국제심판 자격증을 취득하여 스포츠 선교에 참여하도록 준비중이다”라며, “노비자로 세계어느 나라도 출입국이 가능하도록 할 것이다”고 말했다.

 

KHN기획위원자이 박노훈목사는 “KHN은 지난 6월 필리핀 한국참전용사 보은행사를 했다”며, “필리핀 한국인 참전용사 10가정을 초청하여 필리핀 보훈처장이 인솔하여 내한했다. 2020년은 한국전 발발 70주년이 되는 해로 더 많은 나라의 참전용사들을 초청하여 보은행사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HN(코리아네이버스)는 국제적으로 한반도 통일환경조성을 위해 미래 지향적인 세계지도자 육성을 목적으로 글로벌 유스 네트워크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동 프로젝트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네트워킹 △유학생들을 자국 포럼회원으로 확장 △평화공존을 위한 청년집단의 연대화 등을 목표로 볼리비아와 독일, 네팔, 베트남, 인도 등 포럼 개최를 준비하고 있다.


태그

전체댓글 0

  • 65006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AWF·코리아네이버스 선교협약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