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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교회 김우성목사

“굴뚝기도 강의로 신앙생활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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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26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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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뚝기도는 가장 효과적이고 성경적인 멀티 기도시스템

4년째 세미나 진행하며 기도생활과 관련된 콘텐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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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교회 김우성목사(사진)는 〈굴뚝 기도〉, 〈거룩한 접촉〉, 〈하나님의 심장을 울려라〉 등의 저서를 집필하고, 이를 바탕으로 ‘굴뚝기도 세미나’를 진행하며 목회자들과 일반 교인들의 신앙생활을 돕고 있다.

 

김목사는 “6~7년 전 하나님께서 굴뚝기도라는 좋은 아이디어를 주셔서 다른 이들과 함께 나눠야겠다고 결심했다”며, “굴뚝기도 세미나를 4년째 진행하며 기도하는 방법을 가르치고 있고, 기도에 관련된 다양한 세미나를 더욱 많이 개최하여 기도생활을 돕고자 하고 있다”고 전했다.

 

굴뚝기도에 관해 설명하며 김목사는 “굴뚝기도의 첫 단계는 기도의 불을 지피는 것이다. 기도생활을 예열하는 과정이다”며, “두 번째로 굴뚝을 청소하듯 우리의 내면을 정결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굴뚝의 이곳저곳을 깨끗이 청소하지 않으면 열이 역류하듯 기도를 통해 우리의 내면을 청소하지 않으면 죄가 역류한다”고 소개했다.

 

이어 “세 번째로 굴뚝에 금이 가 있으면 연기가 세어나가듯 기도생활에 금이 가면 우리의 기도도 세게 된다”며, “집중기도를 통해 기도가 세지 않게 할 수 있다. 진정성이 없으면 기도가 세고 아무런 능력이 없다. 마지막으로 불을 지피고, 굴뚝을 청소하고, 잘 보수하면 집에 열기가 돌듯이 우리가 기도생활을 잘하면 성령이 역사하여 응답을 주신다”고 역설했다.

 

굴뚝기도의 핵심은 기독교인들이 오랫동안 기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쉬지 않고 기도하며 그 상태로 예배를 드리고 성령이 충만한 상태로 하루 일과를 마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김목사는 기도가 식으면 죄와 염려가 마음속에 들어오고, 냉랭해진 영혼을 기도를 통해 다시 불을 지피려면 그만큼 더 힘들다고 설명한다.

 

김목사는 “많은 기독교인들이 굴뚝기도에 관해 동의하면서도 그것을 실천해내는 일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 같다”며, “대다수의 교회들이 정시기도에 초점을 맞추고 교육하다보니 생활기도에 익숙하지 않아서 그렇다. 하지만 굴뚝기도 시스템을 따라 기도를 했더니 하나님과 친해졌다거나 하나님의 계시를 매순간 받게 되어 매일 충만한 상태로 각종 어려운 문제들을 다 이겨냈다고 간증을 하는 이들도 있다”고 말했다.

 

현재 제5차 세미나를 진행하며 앞으로는 더 자주 세미나를 개최하려고 계획 중인 김목사는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서 기도에 갈망이 있고 목마름이 있는 자들에게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신 새로운 기도의 패러다임을 소개해주고 싶다”며, “바쁜 현대기독교인들은 삶에서 기도하는 습관을 들이지 않으면 죄에 밀리게 되어 있다”고 전했다.

 

또한 “세미나 참여자들은 교재와 세미나 자료들을 통해 구체적인 굴뚝기도 시스템을 배우고 익힐 수 있다”며, “세미나에 온 사람들에게 모든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단 하나의 교회라도 굴뚝기도 시스템을 통해 기도가 살아나고 제자가 될 수 있으면 좋겠다. 굴뚝기도 시스템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기 때문에 내가 가진 기도와 관련한 모든 것들을 다른 교회·교인들과 나누고 있다”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는 신념으로 하루 5시간 이상을 꾸준히 기도하는 김목사는 결코 죄나 염려가 기독교인들의 영혼을 병들게 할 수 없도록 기도와 집필·강연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김목사는 오는 15일과 24일, 부천중동순복음교회(담임=김경문목사)와 창대교회(담임=최용도목사)에서 「강철 같은 굴뚝기도로 부흥을 경험하라」란 주제로 굴뚝기도 세미나를 열고, ‘항상 기도 실행법’에 관해 강의할 예정이다. 김목사는 굴뚝기도는 가장 효과적이고 성경적인 멀티 기도시스템으로서 많은 기독교인들이 참여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권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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