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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교단 정기총회 회무처리하고 마무리

세습과 정년연장 등 논란, 다음세대 대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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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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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측을 시작으로 진행된 장로교단의 정기총회가 마무리됐다. 이번 총회에서도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교차했다. 무엇보다 백석측과 백석대신측이 갈라서는 분열이 또다시 발생하기도 했다. 책임의 문제를 떠나서 그 동안 분열에 분열을 거듭했던 장로교단의 고질적인 병폐가 다시 나타났다. 또한여기에 이른바 ‘세습문제’로 통합측 총회에서는 또 다시 치열한 대결구도가 형성됐다. 반면 전자투표 등 새로운 모습도 보였고, 다음세대를 위한 정책과 방안도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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