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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측, 총회장에 육순종목사 선출

아카데미하우스 매각 등 현안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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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25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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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장로회는 지난 23일 대명리조트에서 「화해의 성령이여 하나 되게 하소서」란 주제로 정기총회를 개회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임원선거에서는 별다른 이변 없이 단독으로 출마한 후보들이 무난히 선출됐다. 총대들의 전자투표를 통해 총회장에 육순종목사, 목사부총회장에 이건영목사, 장로부총회장에 김동성장로가 선출돼 눈길을 끌었다. 투표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전자투표는 앞으로 다른 교단의 총회선거에도 영향을 끼칠 전망이다.

첫날 개회예배 후에 회무처리에 들어갔다. 정회원으로 목사총대 329명, 장로총대 329명이 등록했고, 증경총회장 21명을 포함해 언권회원으로 106명이 참여했다. 

또 전자투표의 확산, 다음세대를 위한 정책 확립 등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총회장에 당선된 육순종목사는 기자회견을 통해 당면한 현재의 위기를 극복해서 미래를 준비하는 총회를 만들도록 힘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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