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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스나라살리기운동서 위로회

전몰군경 미망인 위로통한 사랑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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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24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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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 - 지저스나라살리기운동본부 활동 소개 기사.jpg
▲지저스나라살리기운동본부는 전몰군경 미망인들을 돌보며 기독교적 가치를 바탕으로 이웃사랑에 매진했다.

 

전몰군경 미망인 위로 등 이웃사랑·나라사랑 실천 추진

국민위해 희생한 이들 뒤에 가족 남아있단 사실 알아야

 

주녹자 목사.jpg

지저스나라살리기운동본부(대표회장=주녹자목사·사진)는 지난 5일 온세상김포교회(담임=이희준목사)에서 세계를 향하여 세계를 품어라란 주제로 위로회를 열고, 전몰군경 미망인들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119자원봉사협의회와 공동으로 진행됐으며 남양주 지역에 있는 전몰군경 미망인들을 초청,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신 성경 말씀을 실천하며 한국사회에 사랑을 나누는 일로 진행됐다.

 

이날 위로회는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포토제닉 수상자인 최지수씨의 사회로 유한규 전 회장(남양주재향군인회)과 주녹자목사, 류제리목사(온세상김포교회)가 참가자를 위로하는 기도하고 류제리목사가 준비한 식사와 화장품, 금일봉을 미망인들에게 전달했다. 이어 이은순회장(남양주전몰미망인회)가 나서 미망인을 위로한 이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류제리목사는 나라를 사랑하고 사람들을 돕고자 헌신하다 희생한 이들을 기리고 이들의 미망인을 돌보는 일은 기독교인으로서 지켜야 할 의무이다, “이웃을 사랑하라고 말씀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따라 사는 모범된 사역을 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위로회 관계자는 나라와 국민을 위해 희생한 이들의 발자취에는 그들의 가족들이 남아있음을 우리 모두 알 필요가 있다, “전몰군경의 배우자로서 상실의 아픔을 품고 있는 이들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보듬는 시간이 되었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동 단체는 지난달 독도에서 겉옷을 벗어던지고 기도의 성벽을 쌓으라란 주제로 기도대성회를 열고, 일본정부의 국권침탈 행위를 규탄한 바 있다. 동 단체는 역사왜곡 행위를 비판하고 일제의 식민지배와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회개할 것을 촉구했다.

 

성회에는 홍기동목사의 인도로 독도칙령의 날 기념예배를 진행하고 나라사랑연합찬양단이 나서 독도는 하나님 주신 한국땅이란 특송을 불렀다. 이어 임창성장로가 대표기도를 했으며 주녹자목사가 여호와 닛시란 주제로 설교했다. J.119태권도시범단(단장=김대원)이 나서 독도는 한국땅이란 주제로 어린이 태권도 공연을 펼쳤으며 고종황제 칙량반포 재현식을 통해 독도가 한반도의 부속도서로서 대한민국의 고유 영토임을 다시금 선포했다.

 

또한 시대와 역사의 증인이 되시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일본정부에 보내는 메시지란 제목의 결의문을 통해 아베정부는 일본 백성을 속이는 거짓역사 교과서 발간 중지와 회개 촉구 ·일 역사 앞에 아베 총리와 일본정부가 회개하고 진실을 고백 아베총리와 일본정부는 한·일 역사왜곡으로 일본 백성들을 소경으로 만드는 일을 회개 일본이 조선을 침략해 저지른 일제 36년 식민지배와 위안부 위증을 전 세계에 회개 독도침탈 야욕을 버리고 거짓증거로 위증하는 일본정부의 정책 중지 일본의 거짓말과 일본에서 시행하는 다케시마의 날에 협력하는 이들의 회개 등을 촉구했다.

 

주녹자목사는 태풍 프란시스코의 강풍 속에서도 하나님 아버지께서 기도 행진을 멈추시지 않으시고 이끌어주셨다, “독도는 예부터 한민족의 고유 영토이자 일본 제국주의 침탈의 첫 번째 희생지였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12월 독도를 방문해 대한민국 영토를 불법적으로 침탈하려고 하는 일본을 규탄하고 세계 평화와 하나님 나라 건설을 위한 성회를 진행할 방침이다, “다시는 무법적인 폭력에 굴복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신적 질서가 세워질 수 있도록 선포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고 전했다.

 

성회 관계자는 독도를 일본 땅으로 우기는 일은 하나님의 진노의 잔이 쏟아져 내릴 일이다. 하나님과 열국 앞에서 회개하고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철회해야 한다, “남의 것을 찬탈하고자 하는 마음을 진심으로 회개하고 역사를 왜곡해 사람들을 바보로 만드는 일을 버려 이웃을 괴롭히지 말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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