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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시니어선교한국 선교 대회

“열정과 에너지로 선교사명 완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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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06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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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선교한국(대표=최철희선교사·사진)은 오는 24일부터 11월 26일까지 백석대학교회(담임=곽인섭목사)에서 ‘시니어선교한국’을 진행하고, 강의를 통해 자세히 배우고 나누는 시간으로 보은예수마을 수련회와 국내이주민선교 현장 탐방도 하는 시간을 갖는다.

 

시니어선교한국은 한국교회에 잠재되어 있는 다양한 인적 자원인 시니어들을 일으켜 선교전문 인력으로 동원, 육성하고 총체적 선교사역의 활로를 개척, 지원함으로써 지상명령의 남은 과업을 이루어가기 위해 시작된 선교 운동이다.

 

최철희선교사는 “시니어세대는 한국교회의 전성기와 함께 걸어온 세대이다. 전도의 세대이며, 기도의 세대이고 교회부흥의 주역이라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산업화에 따른 치열한 경쟁 가운데 열심을 다해 달려온 세대이다”며, “불가능에 도전하고, 어려움을 돌파하면서 숨가쁘게 살아온 세대이다. 그래서인가, 시니어 세대들에게는 아직도 젊은이들 못지 않은 에너지와 열정이 남아있다”고 전했다.

 

또한 최선교사는 “하나님께서는 한국교회에 있는 이 귀한 시니어 자원들을 마지막 추수 현장에서 사용하고 싶어하신다. 젊은 시절에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눈물 흘리며 선교에 헌신했던 사람들도 일어나고, 지금까지는 개인적인 삶에 집중하여 살았지만, 인생의 후반기는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쓰임 받기 원하는 이들이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다”며, “포도원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는 마지못해 하는 의무나 책임이 아니라 시니어들에게 주시는 마지막 선물이며 특권이다”고 말했다.

 

이번 선교한국은 △그리스도인의 후반적 삶과 선교 △시니어의 자기이해와 통합 △시니어 인적자원을 사역자로 다시 불러 쓰시는 하나님 △타문화에 대한 성육신적 이해 △북한선교 △다음세대 선교 △하나님의 선교 △국내이주민선교 △시니어의 영성 등의 프로그램을 각 전문 강사가 나와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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