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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명의전화, 생명사랑 캠페인

자살 방지관련 시민교육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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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8.21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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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한국생명의전화.png▲ 한국생명의전화 워크인 서포터즈는 ‘사람사랑 생명사랑 캠페인’을 진행했다.
 
한국생명의전화(원장=하상훈) 워크인 서포터즈는 지난 19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시민들과 함께 하는 사람사랑 생명사랑 캠페인을 진행하고, , , 우리를 위한 응원이란 주제로 자살예방 OX퀴즈 아이러브미챌린지 포토 이벤트 자살예방의 첫 걸음-공감의 이심전심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마음약방 생명사랑 나무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교육을 실시했다.
 
동 단체와 삼성생명은 공동으로 하루 34, 연간 12,463명이 자살로 생을 마감하는 현실을 자각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전하기 위해 동 캠페인을 진행했고, 여의도 한강공원을 방문한 많은 시민들은 본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주최측은 워크인 서포터즈는 한 걸음 한 걸음 희망을 찾아가는 사람들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올바른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고 자살예방에 대한 인식개선을 이루어 나가는 대학생 서포터즈로서 자살예방은 어려운 일이 아닌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다. 우리는 이러한 프로그램이 나와 내 주위 사람을 지키는 일임을 알리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동 단체는 오는 31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너른들판에서 ‘2019 사람사랑 생명사랑 밤길걷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참가자들은 5km, 10km, 34km 3개 코스를 선택하여 걷게 된다. 특히 34km 코스는 하루에 34명씩 자살하는 현실을 반영한 코스로 해질녘부터 동틀 때까지 무박 2일간 서울 도심을 걸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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