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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능규목사, 교회발전연구소 설립

교회문제 중재 해결·백서발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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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06.20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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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교회발전연구소.jpg▲ 교회발전연구소는 연구소 비전에 대해 교회의 본질회복, 교회의 영성회복, 교회의 연합과 화평을 제시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정치부장을 지낸 이능규목사가 교회발전연구소를 설립하고, 비리 척결, 불법 퇴치, 약자 보호 등의 행동 지침을 선포했다. 이목사는 지난 9일, 서울 천호동 예경빌딩 9층에 마련된 사무실에서 설립예배를 드렸다.

  설립예배는 증경총회장 김선규목사가 말씀을 전했으며, 총회장 전계헌목사와 총무 최우식목사 등은 화환을 보내 교회발전연구소 설립을 축하했다.

  이날 송삼용목사는 다음과 같은 교회발전연구소의 비전과 실천 사항을 발표했다. 교회발전연구소의 비전에 대해 △교회의 본질회복 △교회의 영성회복 △교회의 연합과 화평을 제시했으며, 비전 실천으로는 △인터넷신문 창간 △교회문제 중재 해결 △정기포럼 △정기 기도회 개최 △교회문제 백서 발간 등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증경총회장 김선규목사는 「두란노」란 제하의 설교에서 “한국교회에 개혁과 변화가 필요하다”며, “바울 사도가 두란노에서 말씀을 가르쳤던 모범을 따라 말씀으로 돌아가는 한국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또한 김목사는 “칭찬과 인정을 받는 연구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예배 인사말에서 이능규목사는 “개혁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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