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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 설명회

“동성애는 창조섭리를 파괴하는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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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06.12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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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중탑.jpg▲ 2018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 준비위원회는 코리아나호텔에서 대회준비 현황을 설명했다.

  2018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 준비위원회는 지난 7일 코리아나호텔에서 설명회를 갖고, 오는7월 15일 오후1시에 대한문광장에서 열리는 국민대회 준비현황에 대해 소개했다.  

  이날 준비모임 예배는 김명찬목사(한영총회)의 사회로 찬송과 김진호목사(기성총무)의 기도, 김선규목사(고문, 직전대회장)의 설교와 축도로 마쳤다. 

  회의는 대회장 최기학목사의 사회로 인사말과 사무총장 홍호수목사의 참석자소개가 이어졌다. 대한민국수호천주교안모임 이계성대표와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이건호회장/강영근기획실장, 전국유림총연합회 강대봉회장/왕원근사무총장,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 운영위원장 길원평교수와 시민단체대표/사무총장, 전국교수연합대표 제양규교수(한동대), 법무법인 INS대표 조영길변호사, 한국교회 연합단체 최귀수사무총장과 심평식사무총장, 김명일사무총장, 교단총무/사무총장 등이 모임에 참석했다.

  이주훈준비위원장은 “성경에 보면 남자와 여자가 합하여 한몸을 이루라고 하셨다. 이것이 창조질서다. 남자와 여자가 결혼을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예정하신 인간의 삶의 모습이다. 이것을 악한세력들은 이를 파괴시키고 사람들이 살아가는 이 세상을 질병과 고통이 가득하게 하고 가정을 해체시키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심장인 서울광장에서 그렇게 한다는 것은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신앙인으로서 묵과하면 안된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든지 나와서 악의 축제를 열지 못하도록 철저히 나가야 한다. 해마다 반대국민대회를 하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홍호수목사는 이어진 경과보고에서 2017년 국민대회보고와 평가회 보고, 올해 시민단체대표회의 보고를 설명했다. 안건토의는 국민대회 조직의 건이 다뤄졌다. 김선규목사를 고문으로 한교총과 한기연, 한기총, 한장총 등에 협조를 구하기로 했으며, 공동대회장에 총회장과 증경총회장, 시민단체 대표를 추대하기로 했다. 

  참여교단 협력사항은 전국교회 공문 및 문자발송 협조, 총회 후원금 요청, 인원동원과 성결주일 시행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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