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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5.11.23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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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부터 필자는 본격적으로 요한 계시록을 강해하고자 한다. 이 요한 계시록 내용은 많은 분량이나, 알기 쉽도록 아홉 파트로 대구분하여 강해하려고 한다.예수 그리스도의 종말 예언 계시(1) 일곱 금촛대 교회의 이기는 자(2,3) 사도 요한이 본 하늘의 삼위 하나님(4,5) 장차 7년 대환란 시 될 일(6,8,9) 144,000의 하나님의 종들과 순교자(7,14,19) 펴 놓인 작은 책과 두 증인의 사역, 해 입은 여인의 산고(10,11,12) 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 음녀 바빌론(13,17,18) 마지막 하나님의 진노 심판, 첫째 부활과 천년왕국(15,16,20) 거룩한 도성과 새 예루살렘, 총결론(21,22)으로서 풀어나가고자 한다

 

 필자는 오늘날이 7년 대환란과 주 재림이 임박한 고로 요한 계시록을 정확히 깨닫는 것이 중차대하며, 절대적으로 필요불가결한 것이라 본다. 사랑하는 독자 여러분! 성령을 의지, 믿음으로서 본 칼럼을 통한 예언의 말씀을 잘 깨달으시기를 간망하는 바이다. 먼저 1. 개요(1) 요한 계시록은 주 재림에 대한 예언의 말씀으로 그 종들에게 주시는 것이다. 그 종이란, 환란 날 사역할 하나님의 종들을 가리킨다. 그다음은 그 종들을 통하여 순교하게 될 순교자들에게도 해당된다. 재림하실 주님은 인자 같은 분으로 일곱 금촛대 교회에 계시며 일하신다. 또 계시록 2,3장에서 일곱 금촛대 교회, 즉 일곱 과정(단계)을 거쳐 이기는 자를 배출 하신다

 

 그리고 결국, 주님 재림 시 그분의 신부가 되게 하신다. 2. 강해(1, 각 절 해석)1장 강해의 요점은 다음과 같다. <1:1>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이다. 이는 재림 주님의 예언 계시를 가리킨다. , 장차 속히 될 일을 그의 종들에게 보이고자 하는 것이다. ‘그의 종들이라 함은 특정한 종들이요, 오늘날 은혜 시대의 일반개념의 종들이 아니다. 이 종들은 환란 날에 사역할 두 증인이요, 구체적으로는 [7:3~4]의 이마에 하나님의 인침 받은 144천의 하나님 종들이다. 여기서 장차 속히 될 일이란 주 재림 전

7년 환란 시에 일어날 사건들을 가리킨다

 

 요한에게 보낸 그의 천사는 가브리엘 천사장을 가리킨다. <1:3> 계시록을 읽는 자1절의 수신자인 144천의 하나님의 종들 가운데 가장 첫 번째 하나님 종을 계시한다. 읽는 자한 사람과 듣는 자들과 지키는 자들은 100% 순교할 자이다. , 첫째 부활의 영광을 받는 복 있는 자들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가 되는 복이다. ‘그때가 가까움이라함은 7년 환란이 시작될 때가 임박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환란 시작을 가리키는 세상의 끝의 징조를 무화과나무 비유로 예수님이 말씀하셨다(24:32~34).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을 상징하고, 그 나라가 독립한 때가 그 나무가 살아난 것이다. 그때로부터 한 세대, 70, 또는 강건하면 80년이 지나면 세상 끝이 오리라는 것이다. 이처럼 임박한 환란의 때에 환란에서 이기는 자, 즉 이 예언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들이 복 있다고 하신다. <1:4> 삼위일체 하나님의 문안 인사이다. 요한 계시록상의 삼위일체는 성경의 다른 곳과는 다르다

 

 즉 성부 하나님: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앞으로 오실 하나님이다. ‘지금도 계신 아버지는 현재 이 땅에 사는 그 자녀들의 아버지이심을 가리킨다. 그리고 전에도 계셨던 아버지는 과거에 하늘에서 있었던 아들들의 영들의 아버지이심을 가리킨다. 또한 장차 오실 아버지는 장래 우리가 부활할 때, 아들들에게 하늘의 영광을 상속해 주실 아버지이심을 계시한다./예장 진리측 총회장·주사랑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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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계시(9)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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