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10(수)

예장 통합측 농어촌선교부서 도농 직거래장터

지역사회 섬김과 전도적 만남의 기회를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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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5.11.02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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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도농직거래장터.JPG

예장 통합측은 도농직거래장터를 진행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농어촌선교부는 지난 1일 장석교회(담임=이승현목사)에서 도농 직거래장터를 진행했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지역사회와의 나눔과 섬김 전도적 만남의 기회제공 성도 간의 교제와 나눔 활성화라는 3가지 목표를 가지고 진행됐다.

 

 관계자는 이번 직거래장터를 통해 첫째로 지역사회와의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고자 한다. 직거래장터는 지역사회와의 따뜻한 교제의 장을 마련해 이웃과 함께 나누고 섬기기 위한 행사이다. 교회는 이 바자회를 통해 지역주민, 새신자, 태신자들을 초청해 지역교회가 이웃과 함께하는 열린공동체임을 실천한다면서, “두번째 전도적 만남의 기회 제공이다. 새신자와 태신자들이 교회의 따뜻한 분위기와 성도들의 사랑을 경험할 수 있도록 초청함으로써, 복음의 통로이자 전도의 장이 되도록 한다. 바자회는 단순한 물건판매가 아니라.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관계 전도의 자리이다고 했다.

 

 또한 생산자인 농어촌교회는 신뢰를 바탕으로 생명먹거리를 공급하고 도시교회는 선교적교회로 참여하여 도시교회와 농어촌교회가 함께 협력하고 기여하는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이번 직거래장터로 인한 기대효과로는 도시교회는 「△농어촌교회를 돕는 협력자 역할로 참여할 수 있다 상생을 위하여 교류와 화합의 장소를 제공할 수 있다 생명 먹거리의 소비자 역할로 농어촌교회를 도울 수 있다 지역사회에 대한 선교적교회의 성공모델로 참여할 수 있다」가 있다. 농어촌교회는 「△생명 먹거리를 공급하는 섬김으로 참여할 수 있다 생명농업의 현장에서 유통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 교세감소로 수축된 재정적 자립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 농어촌교회가 높은 자존감으로 건강한 믿음을 지닐 수 있다」가 있다. 

 

 이번 장터에는 갈전교회, 강정리교회, 광주광북교회, 느낌이있는교회, 동면교회, 동광교회, 로뎀나무교회, 목양교회, 반석교회, 벽제벧엘교회, 송천교회, 승원교회, 신리교회, 은하장로교회, 장호원열린교회, 중산교회, 천북교회, 하남수동교회, 홍성교회, 화전벌말교회, 회복치유교회, 학선교회, 선한농부교회, 장석교회 권사회와 중고등부가 함께했다.

 

 주요품목은 된장 고추장 핸드드립 커피 고추가루 매실액기스 세우젓 등이 있었다

 

 

 장터에 앞서 도농직거래장터 위원장 송기섭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식은 장석교회 이승현목사의 인사말, 농어촌선교부 부장 김태호장로의 축사, 도농사회처 총무 류성환목사의 인사 후 기념촬영으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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