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10(수)

농어촌선교협의회, 농어촌선교의 밤 진행

농어촌선교를 위한 사역에 중점을 두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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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5.11.02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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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선회는 농어촌선교의 밤을 진행했다.

 

 한국농어촌선교단체협의회(회장=김기중목사)는 지난달 30일 영락교회(담임=김운성목사)에서 2025 추수감사 농어촌선교의 밤 및 제17회 농어촌목사합창단 발표회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농어촌선교를 위한 사역에 매진하기로 다짐했다.

 

 회장 김기중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예배는 후원회장 이병묵장로의 기도 등의 순서 후 농어촌목회학교 교장 엄용식목사가 기대를 버린 감사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엄목사는 온 지구상에 복음이 전해지고 있을 때인 19세기, 20세기에 비로소 복음을 듣고 믿게 되어서 교회의 일원이 된 우리들이 오후 5시에 초청된 자들이 아니겠는가면서, “늦었지만 받은 은혜에 감사하고 겸각하고, 충성하고 봉사해야할 줄로 믿는다. 어려운 농촌에서 목회하면서 고생하고 있다고 힘들다고 푸념해서는 안될 것이다. 자신이 한 수고를 생각하며 더 받을리라는 기대를 갖게 되면 감사가 변해서 원망이 되기 쉽다. 주님의 교회 가운데에서 수고하고 봉사할 수 있다는 사실, 그 자체로 감격하고 감사하는 우리 모두가 되어야 할 줄로 믿는다고 말했다.

 

 예배는 농어촌목사합창단 단장 권석호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2부 감사의 찬양 시간에는 예장 통합측 경안노회 교역자 부인회 합창단이 주님의 눈으로, 깨트린 옥합, 별빛 같은 나의 사랑이란 제목으로 공연을 진행했다.

 

 전국 농어촌 목사합창단 발표회 시간에는 옳은길을 따르라·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참 좋으신 주님, 추수 감사 찬양, 오빠 생각, 장미를 불렸다.

 

 한편 이 협의회는 농어촌에 희망을 안겨주며, 복음을 전하기 위해 한국기독교 주요 교단의 10곳 총회 농어촌부와 24개 농어업 관련 신우회가 힘을 모아 지난 1996년 조직한 선교협의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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