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회총연서 2차 실행위와 전방부대 방문
복음선교사역과 나라사랑운동에 매진
◇한국장로회총연합회는 제2함대사령부와 해군평택교회 등에서 2차 실행위원회와 전방부대 방문을 진행했다.
한국장로회총연합회(대표=전유수장로)는 지난달 28일 제2함대사령부와 해군평택교회 등에서 2차 실행위원회와 전방부대 방문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복음선교사역과 나라사랑에 더욱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대표회장 전유수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실행위원회에서는 전장호의 개회사, 명예회장 노성배장로의 기도, 서기 조순근장로, 대표회장 전장로의 개회선언, 회록서기 오의석장로의 전회록보과와 총무 김오영장로의 사업보고 등으로 진행됐다. 안건으로는 2026년도 신년인사 및 3차 실행위원회의 건이 논의 됐다.
실행위에 앞서 공동회장 손차수장로의 사회로 드려진 예배는 공동회장 임일규장로의 기도 등의 순서 후 해군평택교회 전이루목사가 「공동체를 회복시키는 것」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이후 대표회장 전유수장로가 해군평택교회에 선교비를 전달했다. 예배는 전이루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날 안보현장 방문에는 서해수호관과 천안함 등에서 진행됐다. 이번 방문은 전방부대 방문을 통한 장병 격려와 안보의식 고취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한편 이 연합회는 1981년 4월 한국의 중요교단 장로회 간의 연합사업과 복음선교를 통한 영혼구원과 사회봉사를 통해 민족복음화와 사회정의 실현 및 친목도모를 위해 설립됐다. 현재 17개 교단 25만 명의 회원을 함께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