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역군인연합 여호수아회, 조찬기도회
나라와 군복음화위한 사역과 기도에 앞장
◇한국예비역 기독군인연합회 여호수아회는 조찬기도회를 드렸다.
한국예비역 기독군인연합회 서울강남지역 여호수아회(회장=전현표목사)는 지난 21일 제1486회 조찬기도회를 사랑의교회에서 드렸다. 참석자들은 나라와 군복음화를 위해서 함께 기도했다
한덕란회원의 사회로 드려진 기도회는 신앙고백의 순서 등 후 합심기도 시간을 가졌다. 이 시간에는 「△군 복음화와 여호수아회가 더욱 활성화 되게 하소서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국민을 통합하는 대통령이 되게 하소서 △남북통일을 평화적으로 이루어지게 하소서 △전쟁과 분쟁이 그치고 평화로운 세계가 이루어지게 하소서 △지도목사님의 건강을 지켜 주시고 세계적인 연합사역에 큰 열매를 맺게 하소서 △몸이 약하신 회원들의 건강을 회복시켜 주소서 △동성애법, 차별금지법이 철폐되게 하소서」라는 제목으로 기도했다.
그리고 박태수회원의 대표기도 등의 시간 후 「다윗이 지닌 최고의 에너지」란 제목으로 지도목사 주연종목사가 설교했다. 주목사는 “하나님은 사람을 섬기기위해 지도자를 세우신다. 하나님이 섬기라고 세우신 것이다. 자세를 섬기는 마음으로 해야한다. 그것이 지도자이다. 지도자가 에너지를 사람들에게 줘야 한다”면서, “다윗과 모세는 하나님의 힘으로 사역했다. 지도자는 에너지를 다른 곳에서 찾으면 안된다. 하나님 말씀으로부터 체워있어야 하나님이 쓰시는 좋은 지도자로 쓰임받게 된다. 여호수아 기도회 오는 신앙의 선배들 지금도 그 에너지를 체우셔야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최고의 수는 예수님이다. 대통령도 예수님께 수를 배워야 한다. 우리 에너지의 원천은 말씀이다”고 말했다.
이후 회장 전현표목사의 광고와 동영상시청, 애국가제창으로 기도회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