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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MA서 한국선교위한 총회장 담화문 발표

동반자선교의 중요성과 이단대책 등을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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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5.08.23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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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세계선교협의회는 한국선교 생태계를 위한 총회장 특별담화문을 발표했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는 지난 18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한국선교 생태계를 위한 총회장 특별담화문을 발표했다. 이 협의회는 이번 담화문을 통해 동반자선교의 중요성과 선교지이단 대책 등을 지적했다. 그리고 다음세대 선교를 위한 방안도 촉구했다.

 

 담화문 발표 전 모두 발언을 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안성우목사는 지금은 우리의 선교현장과 교회는 중대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면서, “먼저, 거짓복음과 이단 특히 한국 산 이단의 침투가 선교지를 위협하고 있다 선교 패러다임의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다음세대 부재의 위기가 다가오고 있다고 말했다.

 

 「동반자 선교: 시대적 전환과 교회의 응답에 대해서 발표한 예장 합동측 총회장 김종혁목사는 “21세기 세계기독교의 지형은 근본적으로 바뀌었다. 아프리카, 아시아, 라틴아메리카 등 비서구 교회가 선교의 주체로 부상하고 있으며, 선교의 중심축은 이미 남반구로 이동했다면서, “이제는 더 이상 우리가 보내는 자만이 아니라, 비서구 교회와 함께 걷는 동역자로서의 정체성을 새롭게 세워야 할 때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역의 주도권을 현지교회에 두십시오 제자삼는 사역에 집중하십시오 교회 밖 세상을 향한 선교로 나아가십시오 현지교회와의 관계는 그들의 일원으로 선교를 해야 합니다고 말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총회장 김영걸목사는 K-이단 관련하여에서 선교지 이단 대처는 특정 교단이나 단체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교회 전체가 감당해야 할 시대적 선교 사명이다면서, “모든 파송 선교사, 단체에 선교지 이단 대처 교육을 의무화하고, 최신 정보를 담은 공동 매뉴얼을 제작, 배포해야 합니다 선교현장에는 초 교파적인 선교사회가 중심이 되어 '이단대응연합'을 조직해 한국 선교사와 현지 지도자가 긴급 대응할 수 있도록 정보공유와 인적 협력망을 구축하기를 촉구합니다. 각 교단의 총회 선교부내 선교지 이단 정보 센터를 설립하여 피해 사례, 법률 상담 지원, 다국어 반증자료를 제공하시기를 바랍니다 네번째, 2세대 선교사와 현지 지도자 가운데 이단 대처 사역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각교단신학교 대학원에 이단 사역자를 양성하는 정규 학위 과정(Th.M. Th.D. D.Min )을 개설하여 학문과 이론을 겸비한 전문적인 이단사역자들을 많이 배출해 주시기를 제안합니다고 말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측 총회장 박병선목사는 다음세대 선교, 지금이 마지막 기회입니다에서 지금 우리는 결단해야 한다. 청년이 교회에서 등을 돌리도록 방치해서는 안 된다. 청년을 잃는 것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를 잃는 것이다면서, “청년이 목소리를 경청하십시오 청년의 자리에서 출발하십시오 청년이 주도할 수 있는 사역의 장을 여십시오 장기적 선교 비전을 심어주십시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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