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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신대,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선정

7월부터 ‘마을돌봄 북클럽’등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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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4.06.14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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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신대학교 도서관이 올해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아신대학교 도서관은 8년 연속으로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이는 대학도서관 중 최다 횟수 선정 기록이다.

아신대학교 도서관은 「마을공동체를 위한 마음돌봄 북클럽」과 「사진이 말하는 우리의 이야기」 2가지 주제로 7월부터 오는 9월까지 양평지역의 성인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마을공동체를 위한 마음돌봄 북클럽」 은 그라겜 연구소 박송아대표가 독서활동을 통한 인문학 공동체를 만들고 소통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진이 말하는 우리의 이야기」는 황순원 소나기마을 촌장인 김종회교수와 함께사진을 통해 나를 돌아보고 미래를 계획하며 디카시집을 출판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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