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2(금)

한국컴패션서 다음세대위한 목회자모임

복음으로 다음세대의 양육사역에 주력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4.06.13 16:36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스트-컴패션.JPG

 

한국컴패션은 복음에 이끌린 다음세대라는 주제로 목회자모임을 진행했다.

 

한국컴패션은 지난 11일 서울 풀만호텔에서 복음에 이끌린 다음세대라는 주제로 목회자모임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복음을 통해 다음세대를 양육하는 일에 주력하기로 다짐했다.

 

 「복음에 이끌린 어린이와 함께하는 교회라는 제목으로 스피치를 전한 조정민목사(배이직교회)교회의 본질은 사랑이다. 모든 은사가 은사되는 것은 사랑이다. 신기하기도 우리는 사랑할 때 사랑받는 것을 느낀다. 복음으로 살아가지 못한다면 세상의 복음을 전하지 못한다면서, “그래서 컴패션은 보면 볼수록 신기하다. 컴패션과 결연된 교회들이 철저히 어린아이들이 살아가고 어린아이들을 통해 가정과 교회가 바뀌는 현장이다.”고 말했다.

 

 또한 컴패션을 통해서는 복음이 생명으로 전해진다 그걸 경험했을 때 교회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것을 부산물로 받게 된다면서, “사랑이 확인되고 믿음이 섬기면 대화가 필요하다. 복음은 나이를 초월한다. 부흥은 죽었던 영혼이 살아나는 것이다. 컴패션에서 이러한 열매를 보았다고 말했다.

 

 「컴패션의 다음세대 비전이란 제목으로 이 단체 대표 서정인목사는 컴패션이 성장하면서 운영자금에서 여유를 갖게 됐다 이것을 한국교회에 소비하고자 하는 마음을 주셨다면서, “다음세대가 재정적 가난을 뛰어넘었지만 심적, 영적 가난을 뛰어넘어야 한다. 이것을 위해서 그로잉 252를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사랑과 존중으로 자라나는 어린이란 제목으로 리플러스 인간연구소 박재연소장이 스피치를 전했다. 박소장은 어린이와 대화할 때 어떤 자세로 해야하는 지에 대해 강의했다.

 

 2부순서에서는 그로잉 252 프로그램의 설명회로 진행됐다. 온누리교회 노희태부목사가 온누리교회와 그로잉 252, 이 단체 강수진목사가 그로잉252 프로그램소개라는 제목으로 스피치를 진행했다. 또한 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교회들의 운영사례 발표시간도 진행됐다.

 

 

 

 이 프로그램은 이 단체가 교회와 협력해서 만 4세에서 9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제공하는 주중 교회 프로그램이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성경적 세계관을 가진 어린이들이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는 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자신과 이웃과 세계를 바르게 이해하며 바라보도록 돕고 있다. 그로잉은 전인적인 성장과 모든 구성원이 함께 성장하는 프로그램을 의미한다. 252는 전인적인 양육의 모델인 예수님의 성장을 보여주는 누가복음 252절을 의미한다. 현재 한국 77개교회, 호주 5개 협력교회에서 1600여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주중과 주말에 실시되고 있다.

전체댓글 0

  • 48867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한국컴패션서 다음세대위한 목회자모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