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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4.05.28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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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는 연합 금요철야를 진행했다.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는 지난 24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2차 연합 금요철야 기도회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동성애퀴어축제 반대 국민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함께 기도했다. 1부 순서에서 「우리에게 응답하옵소서」란 제목으로 설교한 이 대회 특별위원장인 박한수목사는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온전하지 못하나 예수님의 공로로 하나님의 자녀가 됐다. 그 자녀가 가진 권세는 청구권이다. 바로 기도하는 권세이다. 예수이름으로 자녀가 기도하면 하나님이 움직이신다”면서, “오늘 우리의 기도로 하늘에서 불을 내려 주옵소서, 오늘 우리의 기도를 통해 악한 자들의 계획이 들어나고 수포로 돌아가 하소서”라고 말했다.

박목사의 설교 이후에는 전문위원장 조영길변호사의 특강이 진행됐다. 이후 특별위원장 최광희목사의 사회로 합심기도를 진행했다. 이 시간에는 자유주의신학의 반대와 퀴어행사를 기도와 말씀으로 막아서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전국교육회복교사연합 육진경 공동대표가 두 번째 특강을 진행했다.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란 제목으로 강의한 육 공동대표는 학생으로부터 고발당한 경험을 토대로 강의했다. 반동성애 기독시민연대 대표 주요셉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두 번째 합심기도시간에는 먼저 온전한 순종의 삶을 살고, 신앙의 수직 전수가 이루어지길 기도했다. 임진혁목사(마가의다락방교회)가 「마귀가 교회를 길들이고 있다」란 제목으로 두 번째 설교를 전했으며, 이용희교수의 인도로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를 위해 함께 기도했다. 2부순서에서는 탈동성애자인 박진권선교사(아이미니스트리)의 간증과 기도시간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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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방파제서 연합 금요철야 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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